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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데 이직이 두려워요

|2016.05.23 15:15
조회 1,785 |추천 1

안녕하세요
갓 스무살 돼서 첫직장에 5개월 근무중인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번 달 말로 퇴사하는데
사실 이 회사에선 도저히 정말 안돼겠다 싶어 나가는거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회사에 일이 너무 많고 그 일에 비해 월급은 작고 .
다른 일도 해보고 싶기도 하고
월급을 더 올려달라 했지만 싫다고 하셨으니 그냥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이번달 말까지 후임자에게 인수인계하고 퇴사하는데요 .
잡코리아나 워크넷 이런곳 찾아봐도 조건은 어느정도 된다하더라도
바로 뽑히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뽑혀도 여기 보다 더 심한 곳이면 어쩌지
이래저래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아요.
단지 그냥 점심시간 1시간은 아무도 터치안하고 밥먹고 30분정도 쉬는 시간만 있었음 좋겠고
월급도 최저도 안받는 이 곳 보단 그래도 일에 걸맞는 월급을 받으면서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한달동안 이곳 저곳 다 알아보면서 이직을 하려 하는데
막상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겁도 나고 이번엔 좀 오래 다닐 수 있었음 좋겠는데
그것도 또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니..
참..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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