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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썸인지 어장당하는중인지 .,

ㄹㄹㄹ |2016.05.24 00:21
조회 731 |추천 0
간단히 풀어보면 동갑인 여자친구 (둘다 이십대중반)인데요

헤어진지 3달 이지나가는 상태에서

약 2주전 연락이왓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런저런 얘기와 옛날 좋앗던 추억을

헤어졋던 여친이 말하길래

과거 크게안좋은일로 헤어진것도 아니었고

좋은감정남아잇어서 전화로 한번얼굴보자고

편히얘기햇고 알겟다했습니다.

그리고 그주주말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다시 웃으며 편하게얘기도하고 취기가올라오면서는

헤어졌지만 좋은감정아직 있다고 서로 얘기다했어요.

그리고헤어지고 그이후에도 한번더 만나서 술마시며 다시한번 그마음 서로확인하고 다시만나보쟈 얘기꺼냈어요

근데 신중한면이 전여친한테있긴해요 어쨋든 시간좀 가지면서

잦은싸움으로 헤어졌고 그당시는 힘들엇으니

신중하고싶고 알아보고싶고 해서 썸타는것처럼 서로

지내자고하더라구요

그당시는 알겟다고했는데

마지막으로 그런얘기를 한게 약 1주전인데

그동안 연락ㄱ꾸준히하며

그냥 인상을 얘기하고 지내는데

따로연락하는 남자가잇는건아니지만


친한 친구, 오빠등 연락을하는 사람들은 잇더라구요

술도즐겨마시고

그냥 친한사이일수도있지만 헤어졌다 신중하게

알아보는 제입장에서는 어장인가 비교하는건가 아쉬운게 먼가

있어서 연락하고 나를 보자햇나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연락도 자주는하는데

한번두절될땐 저만 속타는기분으로잇고 얘는

당연히 썸이니 재촉하고 집착하기바라지않고

뭔가 제입장에서는 저만 아쉬워하는 기분드는데요.

여자입장에서는 뭐죠.. 진실되게 알아보고싶어하는건지

어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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