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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뭉실이의 밤 사수작전!!

하룻다람쥐 |2016.05.24 14:06
조회 17,457 |추천 42


안녕하세요

하룻다람쥐입니다~!


이미 본인 소유의 집이 있으신 분들은

공감 안되시겠지만 집이 없으신 분들은

내 집 마련의 꿈 다들 가지고 계시죠??


저도 제 집 마련의 꿈을 가득 싣고 살아가는

1인으로서 오늘은 하늘다람쥐 두루, 뭉실이에게

집을 선물로 주었답니다~!! 

(사실 있던 집 재활용이지만요ㅎㅎ)


아늑한 집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준비되어 있다면

그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 아닐까요??ㅎㅎ



파라다이스로 하늘다람쥐 뭉실양을 초대했습니다~!! 










 

(아늑아늑) 아늑한 뭉실양의 핑크나비집과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밤..

이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 지상낙원이겠네요!








 

끙차, 끙차

'역시 준비된 식사는 바로 맛보는게 예의죠!!'







 

열심히 식사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다른 곳에 관심이 쏠린 뭉실이!

'뭉실아, 밤 필요없는거면 내가 가져가도 되니??'

실은 해씨로 유인을 하고 있었답니다.ㅎㅎ







 

'아니~ 이건 내 꺼야! 건드리지마!'

해씨를 따라오다가도 밤은 사수하는군요!








 

다시 해씨로 유인하자, 이번엔 더 밤에 바짝 붙어서 해씨에게 접근!!








 

해씨도 밤도 모두 사수하겠다는 굳은 의지!!

눈빛에서 경계심과 카리스마가 보이네요ㅎㅎ







 

모습이 귀여워 다시 해씨로 유인하자 한 손으로는 밤을 꼬옥 쥔 뭉실이~!

아련하게 해씨를 바라보는 눈빛에 사르르르 녹고 말아요ㅜㅎㅎ








 

'해씨 먹었더니 배가부르네~ 밤은 건드리지마라~!

뭉실이 안잔다~'


TV보다 잠드신 아버지처럼 밤은 못건드리게 하는 뭉실이..







 

'그래도 집도, 밥도 다 내어주는 내가 제일 이쁘지??'

'아니아니!!'

격한 반대를 표하는 뭉실..ㅜㅜ






 

'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뭉실이였습니다..ㅎㅎ




제가 이쁜건 인정해주지 않았지만

제가봐도 뭉실이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니까

인정하기로 했어요~



하늘다람쥐 뭉실이는 그 후에

밤을 집 안으로 가지고 들어갔다는 후문이~ㅎㅎ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
추천수42
반대수5
베플솔직한세상|2016.05.29 22:48
뭉실이 제일 잘 나가~♬ --------- http://pann.nate.com/talk/33172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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