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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같은 전남친

허언증에 
술버릇도 엉망이진창이(?)고,
객관적으로 나보다 스펙도 딸리고

여자 문제는 없었다만
머 하나 나은 것도 없는데
그렇다고 잠자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
만난 것도 100일이 체 안됨.

그런데 대체 왜 !!!!!!
내가 차고 매달리려하는 것인가 ㅠㅠㅠ

정말 내 몸에 해로운데
못끊는 마약같은 그 ㅅㅋ

제가 ㅁㅊㄴ같은데
이런 남자를 못잊고 있는게
제 자존심을 더 갉아 먹고 있네요.

????? 이럴 땐 어떻게해야 하죠 ?????

p.s. 이런 남자는 여자가 매달리면
잠자리 때문이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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