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누님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사내 연애 중이고 직장에서 여친이 퇴근 시간에 동료 남자 2명이 태워다 달래서 태워다 주고다음날 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전 너무나 화가 났고 그중에는 싫어 하는 사람도 껴있었고 자꾸 여친 한테 찍접 대는것 같기도 해서 더 화가 났습니다.아무 사심도 없고 갑작스럽게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태워다 줬다고 하고여친은 떳떳하고 아무것도 아니라서 저한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결이 비슷한 걸로 몇 번 싸우기도 했었습니다(이성이 많이 꼬이는 사람이기도 합니다)본인은 떳떳하고 뭐가 없다고 당당하다고 하는데전 그런 오해의 소지의 문제를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거절 할 수도 있지 않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그게 안된다고 합니다.제가 예민한거 일까요아니면 어장인 사람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