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넘 금방 가 버렸다
어제 청소기 밖에 못 밀어서
오늘 바닥 좀 닦구 하려고 했었는데...
그래동 닦고 자야겠다 ㅎㅎ
선배들이랑 같이 있고 몇몇이 빠진다니까
서운해 하실 것 같아 피곤하다고 뺄 수가 없었당
배울 점도 많이 있고 친목도모도 된 것 같지만
엄청 피곤하다...ㅋㅋㅋㅋㅋ
내일 출장 가서 강의 같은 거 듣는데 가서 졸 것 같아서 걱정된다
경수는 오늘 하루 잘 보냈을까?
컴백은 정확히 언제야?하고
물어 보고 시프당 ㅎㅎ
압박감을 느끼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된다
큰 일 하나 준비할 때 선보이기 전에
긴장되고 그렇던데
새 앨범 준비하는 가수들도 그럴까?
그래도 엑소 멤버들끼리 같이 나눠갖고
팬들이 늘 기다려 주는 것을 여러 번 느껴와서 든든함이 있을 것 같긴 하다
아마 드림 콘서트 때 그걸 또 엄청나게 실감하겠지?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