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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속물입니다

허무 |2016.05.27 18:51
조회 524 |추천 0
제 나이 19살에 알바를 하다가 다쳐 다리 한쪽이 없습니다. 앞으로 살 날도 많은데 보상은 어느정도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합의금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걸까요.. 이런 제가 속물인거겠죠 전 모든 걸 포기했습니다. 병원에서 재활치료도 꾸준히 해야하고 의족 또한 끼고 다녀야합니다 . 대학 진학도 포기했고요 가려는 대학이 체육쪽이여서 포기했었습니다. 일단 치료에 집중하는 중인데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듭니다 욕을 해도 괜찮습니다 돈만 밝힌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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