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Drabant 등의 연구는 가장 첨단적 기술인 Genome-Wide Association Study(GWAS)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유전자 하나 하나를 비교분석하는 것이다. 그 결과, 약 23,000개 인간 유전자 중에서 동성애 관련 유전자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반면 정신분열병에 대한 GWAS는 거의 100개가 넘는 관련 유전자를 보여주고 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연구 속에서 동성애 유전자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즉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며 선천적이지 않고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Whitehead 등 (2010)은 가계연구, 쌍둥이간 일치율에 대한 여러 연구들을 종합하여 동성애가 유전될 확률이 10% 수준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였다.
그 확률은 정신분열병이나 우울증 같은 다른 정신장애들의 확률(50% 이상)에 비해 훨씬 낮은 것이고, 어떤 학자(Beard 등 2013)같이, 이러한 10%도 자라는 동안 가족 분위기, 형제간들의 성놀이 등 후천적 요인이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라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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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서 보다시피 동성애는 선천적인게 아니라 후천적인 것이라서 이런 변명은 하는거자체가 무지한거임,,'
그리고 에이즈 발병의 주된 이유도 남성동성애자들의 성관계로 인함이고
동성애가 인구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찬성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동성애는 병임 그리고 치료된 사례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