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동안
행태를 보아 하니
정신이 아주 나간 상태는 아니겠고
정신줄이 나간듯 연기를 하며 이것 저것 간보고 계산기 돌리며
어떻게 하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멋지게 만들수 있을까 하는 꿈속의 소설을 쓰고 있는 거네
누가 너같튼걸 좋아해
넌 영화 그 미저리에
딱 그 미저리 과야
아무리 니가 포장을 하고 아닌척 하며 뒤로 우회 해도 난 다 알고 있고
너같은 ㅆㄹㄱ는 나완 거리가 멀고 같아 질수도 없어
포기 하고 니 볼일이나 보며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