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김치녀같은 단어는 능력에도없는 과소비나 남자에게 빌붙는 여성에게 써왔는대 이게언제 여혐이 된건지...본인들이 말하는 잠재점 가해자인 남성에게 보호받으면서 살아가는 여성
본인들을 약자로 지칭하고 본인들이 말하는 강자인 남성에게 비수를 꽂는다 말이다르지않은가?
잠재적 가해자의 보호를받아 잠재적 가해자 혹은 강자에게 말로하기힘든 인신공격도 내뱉는대
진짜 그렇게생각하면 가능한일인가? 보호해주는 잠재적 가해자들을 믿는다는건가?
페미들은 불리할땐 입닫고 조금 틈이라도생기면 이때다 싶어서 기어나온다
난 밤길에 여자랑 단둘이 지나갈일 생기면 일부러 다갈때까지 기다린적이 한두번도아니고
여자는 배려 보호 받기만했지 해준적은있냐? 없던 여혐까지 생기네 동영상들보니까
니들이 말하는 잠재적 가해자고 강자인 남성에게 그리 당당히 얼굴마주보면서 싸울수있는 이유가
뭐라고생각하냐? 잘생각하면서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