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써서
오타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력직으로 이직한지 2개월.. 좀넘었습니다.
같은 팀 사람들이 4명있었는데 2명은 인수인계하고 그만두셨고 이번에 팀장 1명 사원 1명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둔다고 하더군요.
왜 그만 두냐고 물어봤는데 자세한 속애기는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어제부터 연구소 여직원이 팀장 인수인계받는다고 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연수소 여직원이랑 저랑이사랑 같이일하게됩니다.
처음제가 입사할때 이사는 저를 싫어 했습니다.
술자리에서 저를 마음에 안든다 식으로 애기하더군요. 지금도 여전히 저를 마음에 안들어
하십니다.
제가 이사 일하는거랑 안맞고 느리고 제가 얼굴이 웃는형인데 웃는거 마음에 안든다고 하셔서 시도때도없이 웃고다닌다고 .. 저는 웃는게 아닌데 .. 그래서 요즘 입꼬리 손으로 내리고 다닙니다.
머리부터 발까지 마음에 안들어하시고 욕을 그렇게하시며 스트레스 받으면 직원들에에 스트레스를 풀려고 합니다.
회사마다 그런 사람있어서 월래 그런 사람 있구나하고 그려러니 하겠는데 어느정도 그게...점점 심하면...
그리고 회사가 이제 좀안좋아져서 희망퇴직자 한다고 공고가 올라왔으며 희망퇴직자 다음에 이제 그만두겠금 할꺼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연구소 직원이랑 같이하면 그사람은 연구소일도 같이하던가 그럴텐데 그럼 혼자하던가 다하던가 그럴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 해본결과.
어떡해보면 잘된건지. 이사가 많이 걱정을하더라구요. 저보고 금요일날 죽이되던 밥이되던 월요일까지 인수인계 다받고 업무처리 전화받는거 자기 전화 받는거 문제없게 하라던데.. 휴...
제가 이럴때 어떡해 해야할까요.?
그냥 우선 다니는게 맞는건지
그만둔다고 하면 지금당장 그만둔다고 애기하는게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