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150일째 연애중인
20대 초반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복학후 정말 바빠서
얼굴은 자주못보고 있는데요
가끔 바쁠때 태도가 너무 쎄해지거나
마치 어제 싸운사람처럼 냉랭해져서
혼자서 상처를 많이 받았네요
그렇다고 제가 귀찮게 한적도 하지도않고
편히할거 하고 연락줘도되요 라고 늘 말하는데 말이죠
가끔 바쁠때 빼곤 절 많이 사랑해주고
저도 오빠를 많이 정말로 많이 사랑하는데요
문제는 갑자기 태도가 바뀌면서 이별을 고할까봐
하루하루 두렵고 눈물뿐입니다
전 남자친구도 바쁨으로인해 원치않은 이별을 당해서
그런지 요즘 오빠태도가 쎄해지면 심장이 크게 뛰고
헤어질라고 그러나라고 혼자 생각들어 눈물부터 나오는데요 이런 저 어쩌죠 ㅜ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