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창한 10대 소녀인데 저보다 2살 많은 오빠 고백으로 사귀기 시작한지 3주가 되가네욥
그런데 남자친구가 착하고 여자랑 연락자체도 잘 안하고 좋았는데 남자친구가 자기 폰 만져도 뭐라 안하고
의심할것도 없긴 한데 뭐랄까 선을 긋는 느낌.....?
예로 은행을 갔다올거라 늦는다길래 은행은 왜?
그랬더니 옥션이랑 뭐 입금할게 있데서 옥션은 뭐 주문해둔걸 알고있어서 옥션 말고 또 뭐 입금하는데
물어봤더니 사적인거라네요
이렇게 글로 보면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이렇게 사적이라고 별거 아니라고 선을긋는게 너무 잦아요 선을 긋는게 아니더라도 꼭 넌 몰라도되 같은 느낌 ㅠㅠ
일단 사귄지 얼마 안됬구 이젠 저도 오빠가 많이 좋아서 눈치로 그냥 물어보지는 않는데
남자친구 그냥 사적이래도 말해달라고 해볼까요?
아니면 그냥 기다릴까요?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면 집착이나 의심하는 것 처럼보일까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