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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원 졸업 후 대학교 사업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학원 졸업 후 생각처럼 취업이 되질 않아 집과 가까운 대학교 사업단에서 사람을 구한다기에 지원했다 합격해 다니고 있습니다. 전혀 해보지 않은 회계 업무에 상여금도 없고 내년 2월 만료인 계약직입니다.그런데 지난 주말 지도교수님과 교수님 지인 분과 식사를 했습니다.그 지인분이 저에게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일자리(준공무원급 직장)를 제안해주셨고 생각해보고 마음 있으면 6월 1일 부터 출근 할 수 있었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그자릴 맡고있는 분이 임신하셨는데 몸이 안좋아져서 급하게 그만 두게 되었다네요 ㅠㅠ거긴 정규직에 지금 하는 일과 연봉도 비슷하고, 연차에 따라 연봉도 상승하고 상여금도 있고..ㅜㅜ 마음같아선 바로 가겠다 하고 싶은데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마음에 걸려서요 ㅠㅠ 당장 내일 모렌데 오늘 말해도 될련지요... 아님 그 자릴 포기해야할까요.........ㅠㅠㅠㅠ 이 직장이 제 미래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그만 두자니 죄송하고 고민이 됩니다.이런 경우 있으신분 없으신가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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