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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여혐은 있지도 않다.

바밤바 |2016.05.30 13:08
조회 240 |추천 1

생각해보니 애초에 여혐은 없음

 

왜? 남자들은 여혐이네 어쩌네 뭐라고 해도

 

이쁜여자 한테는 100% 호감이거든

 

메갈같이 족발의 손 가진 애들은 외국도 데이트 비용 남자가 많이 내는데

 

왜? 김치녀 한테만 뭐라고 하냐고 빼애애액 대고

 

유리천장 운운하면서 사회적인 진출이 어렵다 ,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남녀 격차가

 

많다고 불합리 하다라고 외쳐 대고 있어

 

맞어 사회적 지위에서의 남녀평등은 우니나라 같은 경우엔 진짜 불평등하다라고 느낄수 있는

 

구조지 애초에 임원급 인사가 일반기업에서 "여자"가 차지 하는 비율이 희박하게 느껴질

 

정도니깐 근데 이게 우리나라 구조적인 문제 인가 능력있는 여자들이 불평등을 당하고 있는지는

 

솔직히 계산이 안됨 ㅇㅅㅇ;; 나 다니는 회사도 중간 관리직 까지는 여자가  있는데 임원급 이상

 

부터는 여자가 없음, 어느 순간부터 고위급 업무나 결제역 부터는 여자가 배제 된단 말이지

 

이게 보통보면 , 기회의 선에서 많이 갈려

 

애초에 기회의 선을 선입견에서 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 어떤 기업이든 여성사원에 대한 편의나

 

혹은 배려를 제공 하지, " 이런건 여자가 하기 부적격이다."

 

"여성 사원이 힘든데 무슨 야근이야 , 여사원들 퇴근하고 남사원들 야식먹을 준비하고 후딱먹고 업

무 10시까지 종료 시킵시다."

 

혹여 는 토요일날 C/S교육이나 , 적성검사 , 뭐 별별 희안한 교육이 많이 잡히는데

 

남자는 불참하면 진급심사에 엄청 반영 한다고 협박하는데

 

여자는 "생리하는데요?" 이러면 그냥 패스가 된다?

 

이런 편의성을 인정 하는순간 부터 여자는 기회의 장을 잃어 버리는거야

 

평소 힘든일 안하고 , 직장상사가 쓴소리 잘못하게 되는 구도 , 1년치 연차를 풀로 다 연휴에 붙여

 

도  여사원 한테는 뭐라고 잘 안하게 되는 구도가

 

스스로 기회의 장을 잃어 버리고 있다고 분석한다.

 

왜? 저러한 편의성 들이 지금 너의 상사로 하여금 " 과연 중한 업무를 부여했을때 버틸수 있느냐?"

 

라는 생각을 들게 하거든 지금 생각해보니 그래

 

여성 자체가 여성으로 인한 편의성을 계속 주장하면 이문제에 대한 해결을 전혀 할수 없을지도

 

몰라. "여성을 감동 시켜라" 이러한 달콤한 말이 계속 여성의 독립적인 발전을 저해 할수

 

있다라고 보면 되지, 예를 들어 서양여성들이 여성전용 주차장을 보고 굉장히 불쾌한 기분을

 

느꼇다고 하지? 왜? "여성을 장애인 취급 하는 나라냐고"

 

여성 주차장 넓게 차대기 좋게 라인 그려 놓은 대다가 주차만 하다가

 

일반 주택가 벽에다 딱붙이는 칼주차 할수 있을까?

 

아마 열에 아홉은 못할걸 걔중에는 칼주차하다가 차 긁어 먹고 김여사 소리 듣는 경우도 나오지

 

배려에 안주하지마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런것들이 여성의 사회진출을 가로 막고 있다.

 

나는 군가산점도 반대야 가뜩이나 여성 취업조건 안좋아서 OECD국가중 매춘율이 1위를 찍고

 

동남아쪽 여성보다 우리나라 원정 성매매율 비율이 훨씬 높은데

 

시작부터 저런 페널티를 부여 하면 이런것들은 전혀 해결이 안될수 있거든

 

이게 우리나라에 고정으로 박힌 선입견일수 있어

 

근데 이걸 가만히 있어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 문제 같고

 

아마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려면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할수 있습니다"

 

라는 마인드가 가장 적격이지 싶다.

 

혹은 야근 할때 "저도 같이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안바뀌면 진짜 문제가 있는거고 ㅇㅅㅇ;;

 

PART2.

 

더치페이에 관해 생각해보면 나같은 경우 연태까지 데이트 비용이 어찌 될까 생각해보면

 

8:2? 여자 한테 얻어 먹어봐야 어쩌다 밥한번 , 커피 한잔

 

뭐 이정도? 이게 보통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여기 있는 남자들한테 물어봐도

 

부담은 이정도 되지 않냐? 나는 뭐 데이트 통장 이런거 만들어 본적도 없고

 

그냥 나오면 내고 여자 낼라고 해도 그냥 내가 낼게? 이정도 전형적인 김치남 수준임 ㅇㅅㅇ;;

 

돌아 가신 아버지 생전에 한말이 "기집애 한테 얻어 먹으면 3년 재수 없다"

 

라고 전형적인 김치식 교육을 받아서 뭔가 여자한테 얻어먹으면 찜찜함 ;;

 

근데 보통 여혐사이트(일베 주갤 야갤) (필자는 벌레이자 야봉이)

 

를 보면 진짜 여자 싫어 하다가도 이쁜 여자 연예인 은꼴이나 사진 나오면

 

미친듯이 빨아 제낀다 이말이지 , 여자 자체를 싫어 하지는 않음

 

이제 부터 순전히 남성적 프레임으로 돌아서서 이야기를 해주면

 

이게 얼마나 쓰레기 같은 소리로 들릴진 모르겠지만

 

여자 외모에 따라서 남자 지갑열리는 액수가 틀리다.

 

물론 이건 연애 초반이나 , 썸타는 기간에 적용 되는 논리임

 

소개팅을 했어 했는데 외모 나쁜편이 아니라 약간 통통함( 필자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는게 남녀상관없이 뚱뚱한사람)

 

그래서 난 호감이 없는데 2번정도는 만남을 더 가져야 뒷이야기가 안나올거 같은

 

묘한 관계 있잔아 왜?

 

그런 여자한테 비싼밥 사줌? 전혀;; 서면 가서 그냥 오향족발에 소주 먹고 2차 3차 없이 헤어짐

 

반대로 호감이다? 먹는거 부터 할거 저녁까지 풀코스로 주도 면밀하게 계획짬 

 

애초에 디씨나 일베가 갖는 여혐 프레임은 그 범위가 "여성" 이라는 전체 범주가 아니고

 

"못생겼는데 돈안내는 그룹으로 해석 할수가 있다."

 

실제로 여기 있는 남자들한테 물어봄 이쁜데 돈도 잘쓰는 여자 만나 본적있음?

 

나 한번 있는데 그여자 20대 초반에 만나던 "대놓고 가라오케 보도 뛰던애 였음"

 

그럼 질문을 바꺼서 나이 먹고 이쁜여자 만나는데 여자가 돈쓰는경우 본적 많음?

 

없을걸 나랑 비슷할거야 보통 내가 만나본 그런여자들은 여자 스스로가 말하는 "개념페이"

 

"커피 값"  "팝콘 값"  "어쩌다가 공연예매" " 대리운전 비용"

 

 이정도 일걸

 

가만히 있어도 이남자 저남자 잘꼬이는 이쁜여자가 5:5할 이유는 없다 이거지

 

나마냥 호구처럼 돈써주는 남자 득실 되는데 , 그냥 소액의 개념페이만 해도

 

욕을 안먹으니깐 , 반면에 니들  외모로 전혀 호감이 없는  여자와

 

같이 8만원 짜리 코스 저녁을 먹고

 

13만원 하는 R등급 좌석에서 공연을 보고

 

술먹으면서 무드 잡는데 한 또 7만원쓰고

 

숙박비 5만원 이상쓰면 보통 잡아도 한번 만나는데 싸게쳐도 20만원

위에처럼 호사 스럽게 놀면

8x2=16만

13x2=32만

7+5=12만

 

못해도 70만원인데 이걸 혼자 감당할때

 

기분 생각해보면 기본 패시브로 "더치페이"가 장착이 안된 김치걸이 싫어질수도 있는거지

 

이런 호구짓을 남자들이 더이상 안하겠다고 선언 하면 그에 맞춰 연애를 하면 되는거야

 

아직 난 호구라서 저렇게 까지 할자신은 솔직히 없음

 

여자들도~ 더치페이가 혐오 스러우면 안하는 남자 만나면 되는거고

 

지들 말따라 해주고 훈내나는 남자 있으면 그남자 만나면 됨

 

그리고 팩트는 호구같은 남자가 더 많음

 

저렇게 여혐하는건 어찌보면 마음의 소리와 같다고 해석 하면됨

 

근데 왜이리 저거갖고 찌질하다 뭐하다 메갈들이 들고 일어서냐?

 

"못생겨서 호구짓 해주는 남자가 별로 없거든"

 

재네 인증 수준봐라 열에 아홉은 손이 뚱뚱한 애들인데 손까지 그렇게 살찔려면

 

도대체 몸은 어찌 될지 상상도 안감

 

반대로 여자한테 물어봄 너는 지극히 평범한데

 

안경쓰고 여드름 잔뜩난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덕후새끼랑 데이트 했는데

 

그 남자새끼한테 만원이라도 쓰면서 데이트 한다고 생각해봐라

 

조카 역겹지?

 

그게 딱 우리 기분이야 !

 

더치페이 하자고 하는 남자들도 어떻게 보면 찌질한건 맞는데

 

데이트비용은 원래 남자가 무조건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애들은 못생긴거임

 

왜? 이쁜애들은 알아서 잘 얻어 먹고 다님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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