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어떻게해야하나요.
한달에 한번정도 우울함과 공허함이 올라옵니다. 특히 그날이 하루이틀 안남으면 진짜 짜증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욕구불만이라고 해야하나. 남자친구가 이럴 때 답장도 늦고 무뚝뚝해 보이면 괜히 더 짜증나고 무뚝뚝해 보인다고 하면 니가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거 아니냐 괜히 싸우게
됩니다.
남자친구가 애교도 부리고 짜증좀 받아줬음
좋겠는데 저도 남자친구한테
함부로 그런적 없고 남자친구도 워낙 받아주는
성격이 아닙니다.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다 하죠.
아 괜히 제가 서운함을 표현하먄 상대방 기분도 같이 상하고 그냥 이렇게 우울하고 짜증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툭하면 눈물도 날 것 같고 뭐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고
그 날이 다가오면 매날 이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