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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보면 잘못된 부모의 표본 같아

ㅇㅇ |2016.05.30 19:49
조회 228 |추천 7
지민이 라스 나와서 그랬잖아
에펜씨 대표가 '내가 창피해서라도 너네 띄우겠다'고 했다며
잘못된 부모의 표본 같음.
바른 길로 가지 못 하고 갖은 얕은 수를 써가며
자식에게 못된거 가르치면서 내자식이 최고다 외치고 키우는..

차이점이 있다면 그 '자식'의 입장인 에오에는 이미 생각할 수 있는 성인이라는거..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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