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쪽 명성약국에 배가 아파서 약사러 갔습니다. 약 값이 2,000원이였고 현금이 없어 부득이하게 카드로 계산을 했습니다.
약사께서 오전 첫 손님이라며 근데 첫 손님인데 카드로 계산하는 건 좀 그렇다고 비꼬듯이 면박을 주네요. 사정이 그렇게 된걸 어떻게 해요. 다른데도 아니고 편의점이나 병원 약국은 소액결재도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집 근처라 이용했는데 다시는 이용 안하려고요. 자기네들은 10% 카드수수료 나가니 그런가 본데 다 고객돈으로 먹고사는건데 배가 부른건지 기분이 나빠도 아픈사람한테 할 말은 아닌거 같네요.
. 이 주변에 사시는 분들과 지나치시는 분들 다시는 이용하지 마세요. 약국 전화번호 02-353-884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