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에 이 집 이사와서 내가 노래를 좀 많이불럿어.. 목소리조절안하고ㅠ
그래서 그때 3번쯤 쫓아왓엇거든 ?
난 무서워서 문은 못열어드리고 옆집사람은 계속 문두드리고 벨누르고..
근데 이건 중3때라 ㅠ나도 반성하고잇어
그뒤로 아예안부르다가 요새 엄청작게 부르는중인데
오늘 또 노래부르다가 누가 왓엇어ㅜ
옛날엔 진짜 내가생각해도 조카크게불러서 쫓아올만햇는데
지금은 진짜진짜 흥얼거리는것보다 쪼금크게 부르는수준인데 쫓아옴..ㅜ
이제 아예 안부를생각인데
노래부르는게 그렇게 거슬리니..?
밤에 부르는것도 아니고 낮에 조그맣게부르는건데ㅠ
자기들도 새벽에 친구데려와서 소리지르고 노래부르면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