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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냐 증말..ㅠㅠㅠ

그렇지않아 |2016.05.31 15:04
조회 202 |추천 0

정말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 입사해서 그동안 본의아니게 말수적고 얌전한 여직원으로 인식이 됐는데요..

뭐.. 말수가 없는건 말 섞을 사람이 없어서 이고..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행동이 적어지고 말수가 없다보니 얌전한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너무 더워요.. 점심시간대가 지나니 더 더워져요..

마침 사무실에 아무도 없어서

혹시나 오늘 반팔과 나시사이 짧은 소매의 티를 입고 왔는데

겨관리 차원에서 물티슈로 겨를 닦아줬어요-_-

그리고 부채질해서 말려주는데.. 사무실 창문에서 차장이 담배피면서 쳐다보고 있는데

눈맞춤햇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 죽고싶어!!!!!!!!!!!!!!!!!!!!!!!!!!!!!!!!!!!!!!!!!

왜 몰래보냐 왜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왜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어쩌냐구요~ㅠㅠㅠ

소문 다 날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 그만둬야 되나..

아 진심 울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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