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 입사해서 그동안 본의아니게 말수적고 얌전한 여직원으로 인식이 됐는데요..
뭐.. 말수가 없는건 말 섞을 사람이 없어서 이고..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행동이 적어지고 말수가 없다보니 얌전한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너무 더워요.. 점심시간대가 지나니 더 더워져요..
마침 사무실에 아무도 없어서
혹시나 오늘 반팔과 나시사이 짧은 소매의 티를 입고 왔는데
겨관리 차원에서 물티슈로 겨를 닦아줬어요-_-
그리고 부채질해서 말려주는데.. 사무실 창문에서 차장이 담배피면서 쳐다보고 있는데
눈맞춤햇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 죽고싶어!!!!!!!!!!!!!!!!!!!!!!!!!!!!!!!!!!!!!!!!!
왜 몰래보냐 왜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왜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어쩌냐구요~ㅠㅠㅠ
소문 다 날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 그만둬야 되나..
아 진심 울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