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 2개월 정도 됬어요.. 사귀면서 많이 싸우고헤어졌다 붙었다가 반복도 많이 했어요.. 서로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서툴기도 했어요 1년넘도록 같이찍은 사진도 없고 어디 여행간곳도없고 남친이 찍자고 했는데 제가 싫다고 다음에 찍자고 계속 미루고했어요.. 편지도 안써주고.. 기념일도 안챙겨 주고여.. 제가 학생이라 돈도 없어서 선물 사주고 싶었어요 제가 정말 나쁜년인거 인정해요..잘못해도 사과할줄 모르고.. 짜증도 많이 내고 얘교도 없고.. 오빠라고 부르지도 않고.. 결국 헤어졌어요.. 지금 너무 후회되요.. 있을때 잘해줄걸.. 다시 돌아가고싶어요.. 힘들겠지만 제 성격 고쳐서 다시 만나고 싶어요.. 이젠 질리겠죠.. 싫겠죠.. 미련이 남아요.. 다시 붙잡고 싶어요.. 다른남자는 못만나겠어요.. 다시 돌아갈술 없는걸까요... 맨날 앞으로는 안그럴게 노력할게 하면서 또 이래요... 할줄아는겄도 없고.. 그냥 남자친구랑 잠자리하는것만 열심히 하고.. 보고싶어요.. 헤어진지 이제3일밖에 안됬지만 평생 못볼 생각하니까 넘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다시 붙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