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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노스펙 백수의 한풀이

ㅎㅎ |2016.06.01 03:29
조회 3,477 |추천 3
띄어쓰기 등등 잘못된게 많습니다...
현재 나이는 25살입니다.
22살 전역해 용접배워보겠다고 3달일하다가 솔직한말로 이런노가다못하겠어서 도망치듯 전문대 다시가서 전자과로 졸업했습니다.
전문대가면 그래도 조금은 괜찮아지겠지.....
대기업 초대졸에 지원해도 서류에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전문대졸은 고등학교 생기부를 꼭보던군요...
무단결석3번....담당교수한테 그러더군요 전졸은 고등학교생기부가 성실성이라 중소기업아니면 힘들다고 편입을 준비해라고...
이말도 맞지만 졸업장만따자해서 자격증하나 안따고온 저도 정말 한심합니다....
일단 취업은하자해서
사원수 10명도 안되는 자동화회사를 들어갔습니다...
이기술배우면 그래도 잘살수있겠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한달에 한두번쉴까요.....3주연속출근..... 힘들주알았지만 이렇게 힘들줄몰랐습니다.....
이글보시면서 끈기없는놈 하시겠죠.....
하지만 제가 진짜 그만두게된 확신은
저의 부장은 1년에 반은 집에못들어갑니다
그정도직급이되면 밑에사람보다 조금은 여유로와야죠
막내보다바쁩니다... 저는 그렇게는 살기싫었습니다.
그래서 사직서를 낸지도 한달입니다.
사직서를 낸것에 대해서는 하나도 후회하지않습니다.
자격증없는 초대졸.... 받아주는대 없습니다... 제가 사장이라도 안받죠..... 10월에 산업기사 준비는하고있는대 확신도 없습니다.... 저는 왜이렇게 살았을까요...
저도 제가 한심합니다.... 정말 잘하는게 하나도 없을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라고 묻는 저도 바보 같습니다.... 능력있는 남자...돈많은남자... 행복한남자...
점점 멀어져갑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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