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 하여튼간
너무 자극적이였나~
팩트는 이일은 실화임
작년에 자동차동호회에 들면서 진짜있었던일 ㅋ
그 와이프는 남자용서하고 남자는 여전히
동호회활동 열심히하고 그여자는
동호회활동이며 연락 다 안하고 잠수탐
한동안 시끄러웠는데 아무래도
동호회쪽에서 위치가있는 사람이라 다 감싸주고
쉴드쳐주더라 ㅋㅋ그래서 더러워서 탈퇴했지
아 그리고 유부녀들도 바람나는게 태반임
동호회활동이라는게 건전한 모임이 될수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아주 더러운짓 하고 다니는 사람
널림
즐감상~
제가 잘못한건 백번 천번 알고있으니 쓴소리보다는
조언좀 해주십사 글올리게 됬어요..부탁드려요
저는 학교졸업하고 아르바이트하면서 지내다가
작은회사에 취직해서 직장다니고있는 26살
여자입니다.. 취직하면서 집이랑 거리가있어
부모님이 보수적이셔서 자취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차를 사주셨어요 중형차고요
블랙박스를 선물받았는데 다는법을몰라서
차 동호회에 가입하게 됬어요
그러다가 어느분이 블랙박스를 달아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공짜로..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나가서 블랙박스달고 커피한잔 사드리고 집에왔어요
그후로부터 세차나 드라이브 모임이있을때마다
참석하고 끝나고 술들도 한잔씩하고 그랬어요
여자가 많이없었던터라 다들 동생같이 잘해주시고
챙겨주셨는데 그중에서도 스텝 이라는 분이
유독 잘챙겨주시고 차 튜닝도 해주시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몇번모임나가다가 사적으로 연락오게됬고
그중에서도 언니 한명을 사귀게 됬습니다
그 스텝 두분이랑 언니까지해서 넷이
레이싱도 구경다니고 술도 자주마시고 했어요
그 스텝분들이 결혼한건 알고있었지만 (핸드폰프로필사진) 그냥 친목도모라 생각하고 1박으로 바다도보러다니고 했는데요 계속 옆에서 챙겨주고 잘해주니깐
좋아져버렸어요..그 남자분도 이혼할꺼라는식으로
아이때문에 어쩔수없었다고 기다려달라했네요
그렇게 사이는 더 깊어져가고 서로 일주일에
세네번씩 데이트하는건 물론이고 같이 보내기도했어요
1박이나 2박으로 다른지역 모임같이가기도 했고요
각자 다른차타고 갔어요 소문날까봐
그러다보니 너무 푹 빠져버리고 와이프분께도
너무 죄송해서 그만만나자하고 연락도 안하고
모임도 참석 안했는데요 계속 집앞으로찾아오고
이혼한다고 받아달라고 해서 지금까지 쭉 만나고있어요
일주일에 다섯번은 같이 생활했고요
그분은 딸 하나 아들 하나 어린아이들이였는데
엄마한테 양육 친권 다 준다하길래
저도 어서 아이를 갖고싶은마음에 조르곤했어요
그러다 기쁘게도 5주차에 임신인걸 알게되어
그분에게 말씀드렸는데 와이프한테 이혼하자했다고
그치만 애는 지우자 하더라고요..
자기는 애둘에 치여 여지껏 살았는데 애없이 알콩달콩
지내고싶다고 지금처럼 너무완강해 지울수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아이지우고도 그분이랑은 계속 좋은사이유지해왔는데요
얼마전에 동호회카페에 글이올라왔어요
내가 ㅇㅇ스탭 와이프인데 동호회에서 두년놈이
바람을피우고있더라 너 내가 누군지 곧 알아낼꺼니깐
상간녀 꼬리표 달고 살 생각하라고 글을 올렸더라고요
글은 계속지워졌고 그 와이프분은 영구정지먹은거같은데 다른아이디로 계속해서 가입해 글쓰더라고요
전 무서워 죽겠어서 그분에게 전화했더니
당분간은 우리연락하지말자 내핸드폰에서 일단
너에대한건 다 지워났다 조금만기다려라
사그러질때까지 라고 하고 연락을 안해요
그러고나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어제 문자하나가
왔어요 니가 코끼리냐고..코끼리는 제 닉네임이예요
너무무서워서 답장안했더니 전화가 계속오네요
그분이랑 통화했는데 와이프는 확실히모르고
누가 얘기해준거 일수도있다고 떠보는거라고 하는데
너무무서워서 잠도못자고 일도 손에 안잡혀요..
이러다 회사로 쫒아오는건아닌지 회사에쫒아와서
난동을부릴시엔 경찰불러도되는건지
정말 미치겠어요 ㅠㅠ 제가보기엔 그 친해진
언니가 말한거 같기도하고요 저희관계를 아는건
넷밖에없거든요 저희랑 다른언니커플
그언니는 헤어졌다고 하던데 그언니가 분건지
정말 답답해죽겠어요
무섭기도하지만 이대로 이혼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도와주세요 제가 뭘하면될지
차취는 안돼는애가 무슨 외박은 하냐고하시는데요..
그분..그러니깐 남자친구가 집에인사도왔고
결혼한다고 해서 부모님이 허락해주신거고
부모님도 제가 결혼할줄 알고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