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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원 티저 보고 왔다


아니 이게 무엇인고..

경수가 악세사리를 하다니~~! ㅎㅎ

머리가 짧아서 더 악세사리 같은 걸 하게 된 건가?

경수 혼자 옷 바꿔 입은 것도 눈에 들어오고

준면이만 사진 한 장이 흑백이고









근데 각자 가진 성격이 있는 건가?
것도 궁금하다



이번에 준면이랑 종대, 레이 빼고는

표정이 멍하거나 아님 눈이 초점없이 풀린 것 같은 표정이야

계속 앞에 나온 세계관에서
실험 대상이어서 물질 투여를 해서 그걸 견디고 살아남은 자들 그런 이야기들이 떠 오른다
중독도 다 연관있는 컨셉같고



사진 찍을 때 그런 걸 주문했나?
풀린 듯한 표정 지어 보라고


준면이가 문화충격일 거라고 한 게 이해가 좀 간다

이런 컨셉일 줄이야


경수랑 세훈이 티저 사진은 진짜 괴짜, 너드 같은 느낌임
엑소 멤버가 아니라 진짜 그런 사람 있을 것 같은 ㅋㅋㅋ
둘 다 표현력이 장난 아닌 것 같다

티저보니 다들 어딘가에서
각자만의 멋에 취해 살고 있을 것 같음


이게 무슨 컨셉인지도 궁금하고

무대 위에서는 어떻게 나오는 것일까?

럭키원이랑 몬스터랑 노래가 따로 있는 것이고
컨셉이 나뉘어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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