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못된 시누 때문에 짜증 이빠이 나서 글 쓴 사람입니다.
원글 : http://pann.nate.com/talk/3317952645
그러고 나서 후기 입니다.
그 시누는 카스 탈퇴하니 어제 친구신청을 다시 했더라구요.정말 뻔뻔함은 하늘을 찌릅니다. 게임하트까지 거기다 한술 더 떠서"니 내일생일이제...." 이건 뭥미!! 누가 생일 챙겨달라 했나
수신거부만 해놓으면 연락 안 오는줄 알고있었거든요ㅜ.ㅜ그래서 다시 찾아보니 카톡 차단도 있더라구요그래서 남편이 차단시켰습니다 남편도 치를떨어요
사람이 어찌 저럴수 있는지.... 저보고 나쁜년이라고 막장드라마 작가라고하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시웥드도 진짜 있습니다 남편이랑 이번 일로 느낀것도 많고 더 행복하게 열심히 살자고 합니다
그래도 혈육에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이랑 꼭 헤어져야겠냐는 생각도 해봤지만지금 당장은 못 참겠네요... 저도 언젠간 다시 되돌려 받을까 두렵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