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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ㅠㅠ 차량결함관련..

하하 |2016.06.02 19:40
조회 266 |추천 0
많이 퍼뜨려주세요..!!!

약2주전 쉐보레 2016년형 스파크를 구입하였습니다.

갑자기 기어변속이 되지 않아 출고된지 2주된 차가 견인되어 서비스센터에 들어갔습니다.

총 주행거리도 676km밖에 되지 않습니다..

출고되고 운행하고 다닌지 2주도 채 되지않아 밑도끝도 없는 결함이 생겼는데도 나몰라라하는 본사...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콜센터 여직원한테 상황설명하고 담당자랑 통화하게 해달라고 통화를 끝낸후 본사직원이라는 남자분이 전화오셨더라구요.

하시는 말씀이 규정... 차가 임시번호판일때는 교환이 가능하지만 번호판이 나오고 난 이후에는 교환이 안된답니다.

그리고 한달이내에 결함이 두번이상은 나와야 교환? 등 조치가 가능하다네요.....

실제로 운행한지는 열흘밖에 안된 차가 기어변속 케이블인지 뭔지가 끊어졌는지 부서졌는지 그렇다는 상황에서...

규정타령하며 수리해서 탈 수밖에 없다고 말을 하시더라구요?

열흘탄 차가 이상생겨서 견인되간 마당에.. 수리해서 타는데 또 결함이 없으라는 보장이 있냐고 물었죠..

고쳐서 타고다니다가 또 발생하는 결함으로 인해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으면 누가 책임지냐고 물었습니다.

본인들은 발생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책임질수는 없다네요.

저는 뭐 열흘만에 차가 고장날줄 알아서 천만원이상 들여서 차를 샀습니까?

새차가 열흘만에 고장날줄 알았으면 중고로 샀겠죠...

제가 꼬치꼬치 따져불으니 규정을 읽어줍디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요... 그놈의 규정.. 그 규정은 누굴위한 규정일까요?

저는 절대 그 차를 탈수없고 타지 않을거니 수리하지말라 했습니다. 수리하는 순간 제가 다시 그차를 타게 될테니까요..

마음같아서는 그냥 환불해달라고 따지고 싶습니다. 쉐보레차 안타겠다고.....

열흘정도 타고 다닌 차에 내부 부품이 부서지고 깨진다? 그것도 아무 사고없이요...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인지요...

명백히 하자가 있는 차를 팔아놓고 교환도 안되고 고쳐서 타라는 본사.. 진짜 어이가 없네요.

하다못해 티를 한장 사더라도 하자가 있을경우 2주안에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는데.. 돈천만원이 넘는 차를 팔며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할수가 있는지...

아무런 접촉사고도 이 새차의 부품이 깨지고 부서진다는 것이 가능하며... 당연한 일인 일까요?

주위에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한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제발 한사람의 사연이라고 치부마시고 부디 진상규명이 이루어질 수 이도록 많은 공유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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