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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럭키원은 낮에 몬스터는 밤에 공개한 것도
컨셉이 그렇게 어울려서였구나

반나절만에 변신한 느낌이 들게 기획 잘 했다

낮에는 럭키원이 회자되게
밤에는 몬스터가 더 회자되게

노래나 춤은 못 봤지만

몬스터같이 섹시하고 퇴폐적이고 치명치명한 컨셉이 더 끌린다ㅎㅎ


매일 매일이 놀라운 엑소구나

엑소 멤버를 비롯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의 노력이 들어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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