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개월만 있으면 곧
20대 중반 여자이고
남자친구와는 이제 1년이 다 되갑니다
원래 연애해오면서 결혼생각은 절대 해본적도 없었는데
이 남자를 만나면서 미래에도 함께하고싶다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을 정도로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지금 오빠와 앞으로 최소 4년은 사겨야
결혼을 할수있을텐데
그 전에 분명 다른 이성한테 한번쯤 눈길도 갈수있고
권태기란것도 오래사귀다 보면 분명히 오거나
그럴텐데요 그걸로인해 언젠간 남자친구와 깨질까봐
너무너무 두렵고 밤마다 혼자 눈물로 삽니다
그 전 연애에서 권태기와 마음이 변해서 이별당한게
아직도 너무 크게 작용하는걸까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로 계속 고민하고 눈물흘리는 저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