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거 첨써봐서...
일단 지금너무 소름돋는 일이있어서 어떻게해야할지 누구한테말해야할지 너무그래서 여러분한테물어볼게요..
나는 빌라사는데 일층에 집이 하나 이층에 두개 삼층에하나 이렇게있는데
몃달전부터 아랫집여자가 옆집에 아침이고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그냥 다 상관없이 가서 벨누르고문노크하고 나오라고 소리지르고 문열어주면 막 자기약(마약같음)하는데 같이하자고 너희도약하는거 안다고 그러고 그런거때문에 옆집이 너무 스트레스를받아서 경찰을불렀는데 그뒤에 그여자가 일층에서 막 칼같은거 가는소리들리고 옆집뚱땡이 나오면 죽여버린다고 막이런소리들리고 그걸 아랫집같이사는 남편인지 아님 남친인지가 말리고 (우리집이 방음이 잘안되서 진짜다들림 계단내려가고 밑에 현관문 닫히는소리까지다들리고 옆집 폰진동도 들림)그런 이상한소리 이것저것듣게됫고 그랫는데 문제는 오늘 아침에 옆집에사는 동생이 아랫집여자한테 결국 화가 폭발한거임 아랫집여자랑 옆집동생이랑 싸우다가 큰일날꺼같아서 말리러내려갔는데 다행이 크게싸우지는않았는데 아까저녁아홉시반쯤에 갑자기 사람 올라오는소리가 들렸는데 내가 강아지두마리를키우는데 애기들이 문앞에서 계속쳐다보는거야 귀쫑긋세우고 이건 사람있을때만그러거든..근데 내가 밖에사람있나?이생각하고 문쪽가는데 갑자기 울집문틈사이로 종이가들어오는거야 들어왔다기본다 밖에서꽂아논거지..진짜개소름돋아서 동생한테 카톡으로 원래 나가기로 약속했었는데 이런사건있어서 무섭다고말했어 아직도 사람 내려가는소리안들리고 강아지들이 문계속쳐다보고있다고 동생한테나좀데릴러 와주라고 이렇게톡하고 통화하고 그러다가 동생이 울집에왔는데 아랫집여자가 문앞계단쪽에 서있엇대 그리고 그종이는 전단지꽂아논거고 동생이 그아줌마한테 왜여깃냐고그러니깐 누구기다린다고 그랬대 그리고나서 동생 울집들어와서 좀있다가 같이 나가는데 그아랫집여자가또 계단에서 기다리고있는거야 너무너무소름돋아서 그냥 빨리 밖으로 내려갔는데 그아줌마가 따라나와서 우리가는거 거의끝까지 서서지켜보고있었음..
그리고 갑자기 나한테이러기전에 옆집앞에 이상한그릇에 약같은거랑 데일밴드랑마데카솔막있구 구린냄새나는 굵은소금같은거 접시에 담아져있었는데 이거진짜약인가?너무궁금하고
이제는 타깃이 나로바뀐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경찰불러도 소용없을꺼같은데 어떻게하지?........제발 도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집인데 내가 들어가지도 못하고 나오지도 못하겠고
전단지 울집에 꽂아논것도 내가 집에들어갔는지 나왔는지 확인하려고 그아줌마가 꽂아논거같고
내가 무서운영화를마니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먼가 막 날헤칠꺼같은데 헤치기전에 좋은방법같은거 없을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미치겠다..ㅜㅜㅜㅜㅜㅜㅜ
아그리고 혹시몰라서 사진도찍어놨고 증인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