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줄 요약
1. 10만원어치 물건삼2. 배송 안왔는데 왔다고 하길래 확인해보니 CJ가 옐로우캡으로 위탇줌3. 내 물건 잃어버림 그런데 그 몇일 동안 아무도 내 물건에 대한 전화나 상황을 말안해줌4. 아무도 내 물건이 어디있는지 이야기 안해서 내가 조카 수소문 하고 전화해서 결국 돈 받음5. CJ이고 옐로우캡이고 강아지들
PS.택배기사님들 노고와 수고스러움을 모르는 것은 아니며 더운날 우리에게 무거운 물품을 가져다 주며 항상 고생하고 계시는 택배기사님들 감사합니다.
5월 26일 목요일
10만원 돈 비싼 가격이지만 평소 사고 싶던 게임을 시세보다 싼 가격에 구하게 되어 주문을 했습니다. 몇년을 기다리고 겨우 해볼수 있다는 기대감에 몇일을 기다렸습니다.
5월 27일 금요일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 왔다고 합니다. 번스타고 나가면 30분 거리에 있네요 ^^내일이면 물건을 받을수 있는 마음에 참 행복했습니다.
5월 28일 토요일
하루종일 기다려도 안옵니다. 옆집에 사는 친구는 주문했던 강아지 사료를 CJ 택배에서 받았다는데 걸어서 30초 거리에 사는 저희 집에는 택배가 안옵니다.
저녁에라도 배송해 주실거라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배송 추적 어플에서 알림이 뜹니다."저녁 8시 30분 남대전 지점에 동료분께 배송완료가 되었습니다."저희 집하고 완전 반대 방향인 대전으로 물건이 가서 늦은시간 실례되는 일인것을 알지만 기사님에게 문자를 남겼습니다.
5월 29일 일요일
문자 답장이 없네요 일요일이니 기대는 안합니다.
5월 30일 월요일
여전히 조용합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알아보고 전화가 올수있게 해준다네요 여전히 연락이 없었습니다.답답한 마음에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5월 31일 화요일
고객센터에 글 쓴것은 아무도 확인을 안하나 봅니다. 대답이 없네요CJ로 부터 전화도 없습니다. 또 전화 했습니다.
결론은 고객센터에 전화하는건 아무 쓰잘데기 없는 짓이었습니다.무슨 말을 하든 무슨 지랄을 하든 고객센터 직원분들은 죄송합니다. 와 영업소에 전화해서 처리해달라고 하는 중간책 이상의 일은 힘들어 보이셨습니다.
6월 1일 수요일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영업소든 기사님이든 전화받을때 까지 했습니다.결국 CJ영업소 측에서 전화를 받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CJ 영업소 -> 옐로우 캡으로 위탁을 줬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옐로우캡 사원분 전화번호는 뭐냐고 물어보니 잘 모른답니다.영업소도 모르고
CJ 기사님 직접 통화해보니까 "그 물건 아직도 안갔어요?"첫 마디가 이거입니다.
CJ 기사님도 옐로우캡 기사님 전화번호 모른다고 114 전화해 보라고 하시더군요.
114전화해서 옐로우 캡 영업소 전화해보니 물건은 모르겠고 기사님한태 전화해 보시라며 넘기시네요.
옐로우 캡 기사님이 직접 오셔서 송장이 다르다, 배송이 잘못된거 같다 이야기 하고다시 찾아 볼테이 1~2일만 기다려 달라셔서 기다렸습니다.
6월 3일 금요일
2일이 지나도 어디하나 연락오는 데가 없습니다. CJ도 옐로우캡도 조용합니다.오후 2시까지 기다리다 전화를 했습니다.
옐로우캡 기사님은 다시 CJ에서 처리하기로 됐다고 CJ 영업소에 전화하랍니다.CJ영업소에 전화 했더니 배송사원이라 잘 모르니 영업 소장이랑 통화를 하라네요
영업소랑이랑 통화 하니 결국 환불처리해준다고 계좌번호하고 금액 문자로 찍어달라고 하시네요. ^^ 허허허
이 신발 진짜 내가 욕을 안쓸라고 해도 신발것을 안쓸수가 있나.
조카 _만한 촌구석이라도 그렇지 신발 고객 물품을 분실을 했으면 최소한 죄송하다라는 말은 해야지
요 몇일간 이걸로 머리가면서 조카게 찾았는데 유일하게 죄송하다 한 사람이 신발 CJ 배송기사님 한분 뿐이네 신발
물건 배송으로 밥 벌어 드신다는 분들이 신발 물건 잃어 버렸으면 최소한의 예의나 아니면 이런 상황이니 조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는 못할 망정 신발 소비자가 하나하나 다 알아보고 찾아야해? 내가 신발 물건 하나 받겠다는거지 뭐 보물찾기 하자고 배송 맡기나?
아니 신발 물건 많아서 늦으면 늦을수도 있지 내가 급한거면 돈 더 내고 우체국에서 받겠다고 했지 신발 늦게오는거 이해하고 참을수 있는데 오지도 않은 물건 배송완료라고 우롱하는것도 모자라서
못찾으면 못찾았다고 말도 없고 신발 내가 오늘 전화 안했어봐
내 물건하고 돈은 그대로 증발되는거 잖아 아오 신발 조카 빡치네 ___들 강아지들
CJ고 옐로우캡이고 신발것 아오 내가 이번 일 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물건 살때토 하나하나 어디 택배로 오냐고 물어보고 사야겠네 신발
아오 제일제당 개새씨들 지들 믿고 맏긴 물건 왜 딴데다 줘서 신발 잃어버리냐고
신발 그 물건 재고 없어서 못구하면 신발 대신 구해다 줄겨? 아니면 시가에 몇퍼센트 더 물러서 줄거? 내가 찾아서 구했으니 망정이지 신발 조카 생각할수록 빡쳐 후,,,,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