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결심하고 헤어지려고
말을 하려는데 눈치만 보고
괜히 미안해하고
헤어지는법을 몰라서 억지로 만남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서로를 위해서라면 과감하게
헤어져야 하는 게 좋은 방법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오랜시간동안
많은 걸 같이 해왔다고 해서
추억속에 갇혀서 그 사람과
헤어지기 싫다 , 그 사람 없이 어떻게 살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별을 생각하는 것 부터가
서로는 어긋난 사이인데
만나면서 싸우기만 하는 것 보다는
과감하게 잘라버려야해요
사랑해서 헤어진다 , 학업 때문에 바쁘다
라는 핑계들은 그냥 말 그대로
핑계일 뿐이고 미련만 남길 뿐이에요
미련남겨놓고 헤어진 후에
그 사람이 생각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다시 만나자 하면 그 사람은
뭐가 되는건가요 ..
서로를 생각해서라도
헤어질땐 확실하게 과감하게
뒤 돌아보지말고 헤어져야해요!
헤어지는법이라고 해서
딱히 정답이 있는건 아니에요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답만
보면서 살아 가는것도 아닌데
헤어지려면 그냥 자신을 포장하려 하지말고
나중에 그 사람 생각도 하지말고
서로 힘들게 끌지 말고
확실하게 끝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