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함은 선하고 악의가 없는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남에게 악한 감정을 품거나 악한 일을 행치 않지요.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자신의 도리를 다하며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무례히 행치 않습니다. 불쌍한 사람을 보면 긍휼을 베풀고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상대를 돕고자 하지요. 마태복음 5장 39~42절에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자신에게 잘해 주는 사람에게만이 아니라 악으로 나오는 사람에게도 이렇게 행하는 것이 참된 선입니다.
이러한 선을 사모하기에 열심히 기도하고 금식한 성도들은 스스로를 볼 때도 ‘내가 이렇게 변화되었구나.’ 하고 흐뭇할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즐겨하던 악과 비진리를 마음에서부터 멀리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 성도님들 중에 권투나 격투기를 좋아했던 분들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선수들이 피투성이가 된 것을 보며 통쾌하게 여기거나, 그것도 제대로 못하냐며 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 안에 악이 있는 만큼 악한 것을 좋아하게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악한 것을 즐거워하고 접하는 만큼 마음이 더 악해지고 거칠어지지요. 그러나 선을 사모하는 성도님들이라면 잔인하고 폭력적인 일들을 볼 때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며 멀리하게 됩니다.
여 성도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는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에 푹 빠져 살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속이고 시기, 질투하며 싸우고 간음하는 것,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부추기는 내용들을 보면서 재미있어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마음이 선으로 채워지는 만큼 이런 것들을 멀리하게 됩니다. ‘성결을 이루기 위해 끊어야겠다.’ 하고 억지로 안 보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서부터 재미가 없고 싫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착함의 열매를 맺으려면 악을 싫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며 자신을 희생할 수도 있어야 하지요. 중요한 것은 외적인 행함으로 선을 행할 뿐 아니라 마음에 선이 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룻이 시어머니 나오미를 지극한 선과 사랑으로 섬겼지요. 이때 룻은 어떤 마음으로 선을 행한 것일까요? ‘내가 어느 정도까지 희생하면 선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이렇게 계산하며 따진 것이 아닙니다. 힘들고 싫은데 억지로 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섬기면 축복을 받겠지.’ 하고 보상을 바라면서 행한 것도 아니지요. 자녀로서 도리를 다하는 선한 마음에서, 또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헌신과 희생이 저절로 우러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을 행할 때 어떠한 마음이십니까? 진정으로 선을 너무나 사모하여 행하십니까? 아니면 이것이 선이라고 배웠으니까, 영으로 들어가야 하니까 선을 행하는지 정확하게 자신을 분별해 보아야 합니다. 마음 중심에서 선을 사모하여 행할 때라야 참된 빛의 열매가 맺힐 수 있는 것입니다.
2. 빛의 열매는 ‘의로움’입니다
일반적으로 의로움이란 옳은 일을 위해 희생할 수 있으며, 생명까지라도 바칠 수 있는 마음입니다. 의로운 사람은 행함이 반듯하고 절도 있으며 도리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자기 유익을 구하여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불의한 사람들에게 동조하지 않습니다.
주 안에서도 의로운 사람들은 믿음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봅니다. “하라, 하지 말라, 버리라, 지키라” 이렇게 진리를 배우는 대로 쉽게 행해 나가지요. 사명도 맡아 성실하게 충성합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진리를 지키지요. 이렇게 의를 지켜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가 나타납니다.
다니엘이 기도를 쉬지 않았기 때문에 사자 굴에 던져졌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지켜 주셨지요. 율법에 금하신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고기를 먹지 않고 채식만 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다니엘과 함께하셨습니다. 산해진미를 먹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켜 주셨고, 놀라운 지혜와 영감까지 더해 주셨지요.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진리를 _아 바르게 사는 것은 좋지만, 그것으로 자기 의와 틀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 온 처지였지만 생명을 걸고 계명을 지켜 나갔습니다. 그러나 자신처럼 계명을 지키지 못한다 해서 동족들을 무시하거나 정죄하지는 않았습니다. “나처럼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도 않았지요.
아무리 목숨을 걸고 의를 지켰다 해도 그로 인해 교만해지고 남을 정죄할 때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빛을 비춰 주는 것이 아니라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사람이 됩니다. 빛의 열매인 의로움을 맺으려면 자기 보기에 의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의라야 하는 것입니다.
의의 열매를 맺음에 있어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진리 안에서의 의로움이란 무엇보다도 믿음을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기준 안에서 옳은 일을 아무리 열심히 행한다 해도 그것만으로 의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순종하여 행할 때라야 그 행함이 의가 되지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긴 바 되었다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어릴 때부터 조상들로부터 하나님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지 못했을 때도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하시자 즉시 순종하여 떠났습니다. 이후로도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 나가면서 아브라함의 신뢰는 점점 더 깊어졌습니다. 늙어서 자녀를 낳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후사를 주신다 하시자 그 말씀을 그대로 믿어 드렸습니다. 그렇게 얻은 약속의 아들을 이번에는 번제로 드리라 하셨지만 이때도 온전히 신뢰하고 순종했지요.
하나님께서는 ‘왜 이삭을 바치라’ 하시는지, 아브라함에게 처음부터 설명해 주신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신뢰하고 순종한 것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이미 설명을 들었거나 다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니지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했기 때문에 곧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어 드렸고 그래서 무엇이든 순종할 마음이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믿고 순종하니 “이삭을 바치라”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마음으로부터 깨달을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히 11:17~19).
이런 아브라함을 보실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스러우셨겠습니까? 물론 이렇게 놀라운 신뢰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한 번, 한 번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때마다 아브라함은 마음속 깊이 새기고 다졌습니다. 그 신뢰를 바탕으로 온전히 순종해 나갈수록 아버지의 깊은 뜻도 더 밝히 깨우치게 되고, 더 깊은 영의 단계로 뚫어 갈 수 있었지요. 마침내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 믿음을 내보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믿음의 의를 통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아브라함의 의를 생각할 때 본 제단의 영의 흐름 속에서도 왜 ‘신뢰와 사랑’이 그토록 중요한 것인지 깨우칠 수 있을 줄로 압니다. 아브라함 같은 온전한 믿음과 순종의 행함으로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우치며 생명 다해 진리를 행할 수 있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 빛의 열매는 ‘진실함’입니다
진실함은 거짓이 없고 변함없는 것입니다. 사소한 약속이라도 어기지 않으며 한번 정한 일을 변개하지 않습니다. 급히 열매가 나지 않는다고 해도 목표를 향해 한결같이 달려가지요. 이렇게 진실한 사람이라야 사람 앞에서도, 하나님 앞에서도 믿을 만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진실함의 열매를 얼마나 맺어 오셨습니까? 지난날을 상고해 보면 때때로 크게 은혜 받고 깨달을 때도 있었고 ‘앞으로는 꼭 이렇게 행하리라’ 결단할 때도 있었지요. 그때 받은 은혜와 결단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 행했다면 믿음의 반석으로도, 영으로도 속히 들어갔을 것입니다.
만약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다 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지요. 이제라도 다시 마음을 정하여 이 진실함의 열매를 온전히 맺어 나가면 반드시 영의 열매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빛의 열매를 온전히 맺기 위해서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겸해져야 합니다. 착하기는 한데 의가 부족하다면 우유부단하고 어리석게 보일 수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도 진리의 빛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시당하고 이용당할 수도 있지요. 주 안에서도 상대를 영으로 이끌어 주거나 생명을 낳게 할 수는 없으니 ‘영적인 착함’이 될 수가 없습니다. 반대로 의롭기만 하고 착함이 부족하다면 이것도 덕이 되지 않으니 진리의 빛을 비추기에는 부족하지요.
착함과 의로움이 겸하여 조화를 이루었다 해도 반드시 진실함이 함께 맺혀야 합니다. 한때는 간절한 마음으로 악을 버려 나갔고, 한때는 철저히 순종하여 의를 행한 사람이라도 스스로 다시 악을 취하고 불순종을 택하면 결국 좋은 열매를 거둘 수가 없지요. 생령이었던 아담도 악이 없고 순종만 했지만 자신의 자유의지 속에 불순종을 택하니 육으로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온전한 빛의 열매를 거두려면, 반드시 진실함을 이루어 자유의지 가운데 자신이 택한 선과 의를 변함없이 지켜 나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에스토니아 에 부는 한국의 바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2010 Estonia Crusade 2nd Day - Rev_Dr_Jaerock Lee (Oct_30,2010 ~ Oct_31,2010)
"이곳 에스토니아에서도 변화의 물결을 잘 타고 있습니다"
- 아나스타시아 콜레소바 자매 (에스토니아 진리의 근원교회)

아나스타시아 콜레소바 자매 (에스토니아 진리의 근원교회)
요즘 저는 매우 행복하답니다. 비로소 하나님 사랑을 깨닫고 참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그리고리 콜레소프 목사님을 통해 저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 권능의 사역을 알게 됐습니다. 2010년 6월, 당시 병원 검진에도 원인 모를 복통으로 인해 6년 동안이나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죽은 자가 살아나고 온갖 질병이 치료되는 권능의 역사는 제게 무척 놀랍고 반가운 소식이었지요.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종 눈물을 흘리며 참된 믿음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우치게 됐지요. 무엇보다 병은 죄로 인해 온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과의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이 무엇인가 돌아보고 회개하며 치료받고자 금식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 해 7월 2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 시 인터넷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고 복통이 깨끗이 치료됐지요.
그 해 10월 30일과 31일, '2010 이재록 목사 초청 에스토니아 연합성회'가 개최돼 저는 사모함으로 참석했습니다. 에스토니아 기독교 역사상 최대 인원이 모여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라는 말씀이 선포됐습니다. 이어 단에서 기도해 주실 때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되고, 걷지 못하던 사람이 걷게 될 뿐 아니라 각색 질병이 치료됐지요.
성경상에서나 있을 법한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목도하면서 저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살아 계시며, 그분의 사랑을 받는 권능의 종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러시아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들으며 신앙이 나날이 달라졌지요.
예배 동영상으로 본 만민중앙교회는 주님 사랑으로 충만했고, 마치 천국을 연상케 했습니다.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가 끊이질 않았지요. 저는 만민중앙교회를 꼭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당시 재정상의 문제로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간절히 기도했고,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셨습니다.
2011년 여름, 직접 와서 본 만민중앙교회는 상상 그 이상이었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만민 하계수련회'에서는 기사와 표적을 체험했지요. 2012년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공부 잘하는 비결'을 듣고 그 말씀에 적용해 공부한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타르투 국립대학에 입학했지요.
저는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와 금요철야예배,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인터넷 생방송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주일 대예배에 참석하려면 시차 때문에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지만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지요. 특히 지난 3월 18일부터 진행된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동참해 성결을 위해 불같은 기도를 하다 보면 어느새 땀과 눈물로 흠뻑 젖습니다. 치료해 주시고 충만히 달려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시 62:11]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요 9:31]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