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판을 하시는 분들 중에 조직 스토킹을 당해본 적 있는 분 있나요?
누군가 집 주위를 일정한 시간까지 배회하고 (예를 들면 잠들기 전까지 계속 차의 자동 잠금 장치를 작동시키는 소리가 난다든지 하는)
제 핸드폰을 해킹해서 폰으로 검색하는 내용은 물론 주위 광경과 도청까지 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단체에 속하거나 회사를 다닐 때도
그 일은 반복되며 누군가가 꼭 저를 괴롭히며 조직에서 내쫓기게 만드는데
조직 스토킹이 원래 이런 건가요?
집밖에서 삑삑 거리는 이상한 소리도 가끔 나곤하는데
처음에는 별일 아니지 싶었는데
조직스토킹 찾아보다 보니 이게 벌써 2~3년은 된 것 같은데
소름끼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