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글을 봤을지가 의문이지만 혹시 저번에 사진 평가해달라고했던 고딩 생각나니?
(사진은 취미로 하기로 했어!)
(꿈을 아예 접으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궁.)
다름이 아니라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친구들이 내 사진을 보면 힐링(?)이 된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좋아진다고해서 내 사진보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으면 해서 올려!
욕 하지는 말아줘...나 이제 그냥 취미로 사진 찍는 사람이니까...
저번에 출처가 어디냐고 묻는 분들이 있어서 덧붙여 말할게.
사진들은 모두 내 인스타에서 가져온것들이야. 배경화면으로 써도 되고 다 괜찮아!ㅎㅎ
애시당초 기분이 괜찮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린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