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있는 것
그리고 차분한 표정..
중독 때도 혼자 무언가 보는 모습
패스코드 때도 멤버들 이전에 혼자 알고 있는 모습
경수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멤버들이 시간을 벌게
풀어 주게 하기 위한 역할일까
아니면 오히려 멤버들을 실험으로 유인하는 역할일까
늘 지탱하는 어떤 힘이었던 것을 보면
멤버들 이전에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존재라는 해석이 맞는 것 같다
능력을 심어준 이의 악랄함을 알고
그가 심겨준 능력으로 그를 뛰어넘어
거기서 벗어나려고 하는 이야기일까?
몬스터 티저 사진에서 시무룩한 표정은 남을 구하고 자기가 희생된 몬스터의 모습인가 싶기도 하고
이 스토리의 큰 줄기를 엑소 멤버들은 이미 다 알고 있나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