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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 이렇게나 잘생겨서는













어쩜 그리 착할까

말도 예쁘게 하고

경수한테서 따뜻한 기운이 느껴진다.

너무 따뜻해서 나는

눈을 감고 너를 떠올리면

가슴이 몽글몽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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