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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 후엔 폭주하며


희생양이었다가
다 이겨버리는 영웅담이 맞았구나

속시원하다

근데 스엠도 그냥 몬스터만 내는 것보다

앞에선 억압 받다 결국 승리하는 모습을 그려서인가

더 희열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위기 절정을 잘 표현한 것 같아 ㅋㅋ

가끔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


영화의 스토리같은 것을 계속해서

한 그룹의 컨셉에 넣는다는 것이 난 진짜
씽크빅 돋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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