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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랑 다 해보고 싶었다.

흥미없는 세상에 나쁘게만 보이는 남자중에

 

후회되는 인생에서 넌 참 예쁜 추억이였기에

 

나는 너가 제일 소중했어서

 

내게 꿈이 두개있다면 지금 내가 하고있는일 그리고 너여서

 

누가 날 어떻게 후려갈기고 가던 너의 말 한마디면 모두 치유될것같고

 

누가 어떤 욕을 내게 박아대건 너의 그 한마디보단 덜할것같고

 

이렇게까지 살면서 몸에 기운이 없었던적이 없었는데

 

우울증 있어도 밥은 좀 줏어먹었었어

 

너도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을 해.

 

그런 우리는 무엇이 잘못된건지

 

왜 서로의 마음을 가지고 상처주기만 하는지

 

우린 그냥 다시 함께 행복하려고 얼굴 마주본건데 말야.

 

설레는 남자야 많지. 반대로 널 설레게 할수있는 여자야 많을거고

 

제일 설레는 사람을 찾아 한명씩 버리며 그 사람을 찾아낸다면 그게 정녕 답이었을까

 

난 그동안 아무리 잘생긴남자 몸좋은남자 분위기있는 남자

 

그냥 결국엔 키작고 얼굴 내이상형 아닌 제일 예쁜추억 너였어

 

내 말은 우리가 많이 사랑했었다고 해서 몇년이 지난후 다시만난 지금

 

예전처럼 눈빛만 닿아도 미친듯이 설레야 하냐는 말이지

 

우린 어쩌면 남으로써 만났고 다시 처음부터 만들어가야 하는걸수도 있어

 

난 널 볼때 소중한사람 사랑스러운 사람으로써 널 바라봤는데

 

넌 설레임을 찾았구나

 

그럴수잇지

 

틀린건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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