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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 글고

맨날 심각한척...

 

힘든척 그만해

 

말하지 않으면 그 느낌.상태 모르는거야.....

 

스스로 만든 룰안에 갇혀 있는

 

자신에게 말해..

 

난왜 힘드니

왜 어렵니..이렇게

 

세상을원망하기보다는

1차적으로 널 원망하고

반성을 해

 

그리고 작은 너의 모습을 보고

 

상대에게미안해하고

 

그럼 접선이 이루어질껏이야

 

니가 내 아픔을 다 이해할리 없고

나또한 니 아픔을 이해할리 없으니까

그것이 말이던.

사실이던..

 

당해보지않은이상은.몰라

 

이심전심이라고 해도.말야

 

그렇지만.상황 추리하면 대충은 견적나오겠지

이런공간에서..

말해봤자

 

쓸데없는소리

여기서 너란....추상적인 의미로 간주하며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인물에게

전달하는 바이지

 

내가 늘 신호를 받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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