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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차고 나는 기다리고...

울이집 |2016.06.07 03:07
조회 220 |추천 0

거의 1년을 그녀와 사귀었고 서로 정말 좋아했지만 그녀와 술마실때마다 나는 평소 그녀에게 품고있던 불만이 커져서 주사로 인해 그녀가 나에대해 무서워하게 만들었고 이것이 큰 계기가 되어 헤어지게됬습니다. 그녀와 헤어지기 전날 그녀의 손도 못잡아주고 버스태워 집을보냈고 그다음날 새벽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울면서 매달려봤지만 너무 단호했습니다. 너무 단호해서 저도 그녀를 놓아주겠다고 말하자 그녀또한 눈물을 보였고 저는 이러면 안되는데...마음속으로는 저랬지만 쿨하지도 못한성격이 쿨한척 그녀를 보내주었고 1년간의 연애가 너무나도 쉽게 끝이났습니다. 일주일동안 폐인처럼 아무것도 못하다가 운동도 좀 하고나니 괜찮아졌었습니다. 헤어진지 열흘이 안된지금 그녀가 또 너무나 생각나네요.
서로 그렇게 좋아했는데... 그녀는 헤어졌던날 그당시 그렇게 단호했는데.. 지금 연락해본다해도 결말은 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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