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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대화가 가능해야 진짜다!가짜와 진짜를 가리는 방법

이명숙 |2016.06.07 09:32
조회 211 |추천 0

방사능 무기는 곧 방사능 가스를 터뜨릴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즉,가짜가 말하는 원리를 남을 핍박하고 괴롭히는데 쓸 수 있는 것이다.

대진3리1반 예전 우리집 자리 현재 대진건강원(대진3길27)에 우리집이 존재했을 때 집이 갑자기 노후되는 일이 있어 집을 헐고 새 집을 짓고자 하였는데 그 집을 헐면 안된다고 현내면사무소가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밭자리 현재 철통리1반 금강산로239에 집을 새로 신축하게 되었다.

외사촌 김연수가 건축업자로 엉터리 집을 6천만원(1천만원 앞집 판 돈+2천만원 거진동진아파트 이병기 보증 잘못 섰던 것 돌려받음+1천만원 저수지쪽 밭 판 돈+2천만원 농협농가주택지원금 대출)이나 들여 6개월씩이나 끌어 집을 짓고 1995년11월 즈음 현재 자리(철통리1반116-2 금강산로239)로 이사를 했다.그 후 계속되는 알 수 없는 대기환경오염 폭탄테러 수준의 심각한 괴롭힘 끝에 내가 결혼할 상대를 급히 구하는 중에 아버지 우암 이 영우씨가 1999년12월29일 사망하셨다.(아버지는 서울대병원 내원 진찰을 여러차례 받은,'85년부터 당뇨병이 있는 분이었음)

지금에 이르러(2016년6월7일) 내 생각에 현내면사무소가 아버지 사망과 현재까지의 가족들의 방사능 가스 시달림에 계기가 된 것으로 추측되어 어떤 정당성을 부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평범한 집에서,누가 우리를 일부러 괴롭히리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대진에서 잘 알려진 알아주는 인품의 대진도장포집이라는 타이틀이 확실한 집에서 얼마전까지 방사능 무기나 방사능 가스가 생활에 실재한다는 것도 상상을 못하는 일이고 지금에서야 확실히 방사능 가스가 우리집과 가족들을 따라다니며 괴롭힌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정도이다.

원전얘기가 세상을 엄청나게 공포로 뒤흔들 수 있는 그러한 공포스러운 방사능 얘기가 사람을 괴롭히고 죽이는 범죄도구로 실재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현내면사무소 직원이 아버지 사망6개월 전 영정사진을 찍어갔었다.마치 사형집행이라도 된 듯한 1999년12월29일 3일장 이후바로 다음날이 2000년1월1일.

일부러 아직도 피워대고 있는 방사능 가스 외부에서 내부로의 유입

아무래도 우리집에서 발생되는 방사능 가스 유입구 중의 하나가 욕실배관쪽으로 추정된다.

예전 집도 한쪽다리가 절단 장애이신 아버지를 핑계로 큰형부 김경태가 가게 하던 곳에 실내에 양변기 설치,수도 설치,하수구 배관 공사를 했었다.

그 이 후 집이 쓰러질 지경으로 더 이상 사용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어두컴컨하고 축축해지는 현상이 매우 심각했다.

방사능 가스를 누군가가 집 안으로 유입시킬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

현내면사무소가 그것을 오히려 피해자 탓으로 돌리고 사람에게 방사능 무기를 사용하고 마치 그것이 자신들이 정당하다는 증거인 양 비논리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게다가 현내면사무소는 건축허가 시 건축물의 안전을 점검하고 확인했어야 하는 의무가 있었다.

도대체 방사능 가스 어떻게 된 일인가? 그리고 방사능 무기 또한 불법무기이다.방사능 가스 범인이라는 뜻 아닌가?

그런 방사능 무기를 군복 입은 군인들마져 사용하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혹시라도 현내면사무소가 자신들이 정당하다고 방사능 가스 피해자에게 막 구는 것과 죽음에 이르는 짓을 마치 그래야 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면 그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린다.

방사능 가스가 그 사람의 주거공간에서 나온다고 하면 그것이 그 사람이 직접 한 짓이겠는가? 물론 가짜라면 일부러 그럴 수도 있다.하지만 절대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없다.

그가 가짜라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추정되는 우리집 괴롭히는 대표적 방사능 오염원과 가짜들:금강산로235,236,234,240,236-4,236-8,236-6,236-9,대진3길6,금강산로147 현내면게이트볼장과 그 회원들 등 그 사람들이 방사능 무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만약 그들이 가짜라면 그것은 방사능을 일부러 먹는 사람들이며 방사능으로 타인을 괴롭힐 소지가 있는 사람들이다.즉 범죄자인 것이다.방사능 무기 가짜들 특성상 사람을 겁주고 체포한다는 것이 초점이 아니라 그 환경오염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가짜 공무원이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사람을 겁주고 정신병원 강제납치강금입원 강제투약 같은 끔찍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대기환경오염이 원천적으로 불가하도록 배관구조를 확실히 해야 한다.다른 집과 연결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오히려 현내면사무소로 활동하면서 우리집을 대놓고 방사능 무기로 괴롭히고 죽이고 있다.

현재 불법 공무원(무자격 공무원;illigal public servant)-가짜가 공무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방사능 무기로 공갈범죄 즉 사이비교조 현상 일으키고 있다.

아버지 故이 영우씨(우암,개명 예전 성함 이 도학씨)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방사능 가스와 방사능 무기 소지자를 분명히 가려 그들을 엄히 처벌해야 한다.단,적법절차 지키려면 대통령부터 식약청과 전자회사,유치원 등 그 이하 권력 있는 자들이 깨끗해야 한다.

어떻게 사람을 죽여 놓고 그 남은 가족들,자녀들까지 20여 년을 의식마져 잃을 정도의 폭행을 가할 수 있는가?

그 배우자들과 자녀들로 한 짓이다.성폭력과 가정폭력이다.방사능 무기이면 핵이고 정부 사칭까지 가능한 인물들 아닌가?

방사능 무기가 핵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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