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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게맞나요

소소소 |2016.06.07 11:21
조회 125 |추천 0
100일정도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아니 있었죠 어제까진..전 26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사건당일 여자친구가 알바끝나고 회식자리서 많이취했었습니다.전 일끝나고 피곤한상태로 집을왔고 그날따라 일을하며 정말 힘들었습니다 몸도 정신도..여자친구톡기다리며 혼자집에서술을먹고있었는데 여자친구의 취한거같은 카톡을보고 순간 너무화가났습니다. 전날 몸안좋다고그러던 여자친구가취한모습에 저도모르게 너무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해서는 안될...욕과같은 말을했습니다
잠이나쳐자라 연락하지말아라 넌 진짜안되겠다..
저도 지금와서후회합니다 상황이어쨋든 미친놈이 지여자친구한테 왜그런말을 한건지..
그일로여자친구는 돌아섰습니다.전에 제가술취해서 욕을해서 헤어질뻔한적이있었는데 두번째 이런일이 있으니..냉정히 헤어지자는말을 했습니다
잡고싶었습니다 그치만..차마 잡을수없었습니다
염치도없고..너무미안한마음에..
이제하루지났는데 그녀생각만하면 눈물이납니다.출근중인데 일도안잡힐거같고..사랑하는데 그녀도분명
절사랑하는데 이렇게헤어져야한다는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참 이기적이죠...지가 상처주고 지가힘들다고 이러니..그치만 너무 헤어지기싫습니다 조금기다려보면..그녀마음이 돌아올까요..몸이멀어지면 더 돌아서지않을까 그것또한 걱정됩니다..하루하루 그녀없이 버틸자신이없습니다..어떡해야되는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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