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밤 반송원에서 온 아이들중 상태가 좀 안좋아 보이는 세실과 하니가 걱정되어
긴급 치료임보에 들어갔어요~ 일단 서울로 데려와 치료멍멍 동물병원으로 입원치료를 시작했답니다.
힘들게 살아난 아이들이니 치료 잘 받고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밤에 입원시키고 저녘은 둘다 잘 먹었다고 하고요..
아침에는 새로운 환경이 낯설어서 일까요..
두아이다 밥을 먹지 않았고. 페키니즈 하니는 저녘에 먹은것을 다 토했다고 해요..
하니는 세실보다 더 기운이 없고 힘들어 했어요.. 항구토제를 투여한 상태입니다.
전반적인 검사가 진행되고 있고요..
* 기운없는 이아이가 하니에요..
* 요아이가 세실이고요..
* 세실의 화상자국 보이시나요.. 휴.. 얼른 나아야할텐데요..
* 하니야 기운내자..
* 하니의 화상상처 소독하는 모습입니다..
* 갑자기 벌어진 이 모든일이 얼마나 낯설까... 하니야 괜찮아 .. 괜찮아 질꺼야.. 좀만 더 기운내렴..!!
계속 치료과정 알려드릴께요~
아이들에게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