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미국 장군

북지기 |2016.06.08 09:32
조회 954 |추천 1

1.jpg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미국 장군

 

2.jpg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미국 장군

 

커티스 르메이(Curtis LeMay, 당시 소장)이지휘하는 제20공군은

일본 본토 폭격을 위해 남태평양 보급기지의 모든 폭탄을 끌어왔고매일 수백여대의 B-29 전략 폭격기들을

일본 상공으로 보내었다.르메이 장군은 남태평양 전선의 모든 폭탄을 일본 주요도시에 쏟아부어 1주일만에

모두 사용해버렸다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88147


공포북 바로가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