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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 돨까(내용이 많습니다)

한심한남자 |2016.06.08 09:35
조회 245 |추천 0

저는 이제 20살인 남자입니다
저는 작년에 어디가서도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이쁜 여자친구를 사겼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희를 보면 부럽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 할정도로 저희는 무지 행복한 날만 있었조 여자친구는 인문계였고 저는 공고라 매일 10시에 잠시라도 보고싶어서 정류장에서 집까지 대려다 주고 사랑을 싹 트고 있었조 어느덧 시간이 지나 수능이 끝나고 여자친구는 시간이 생겨 여행을 가게 됬습니다 여친 집은 무지 깐깐해서 여행을 갈 기미도 안보였는데 이번에 여친 아버지께서 출장가셔 시간이 날때 어머님께 거짓말하고 저와 전주와 서울을 놀러갓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여친은 발아픈 신발을 신어 힘든걸 알고있었습니다 저희는 첫날 여행 마지막을 서울 빛축제 보러 갈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그전부터 표정이 너무 굳어지면서 화만 내고 정색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아니다 싶어서 집에 대려다주고(여친은 친척집에서 자고 저는 외가에서 자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갓습니다 아침이 되자 바로 여친 친척집 앞으로 가서 기다렷다 만나서 롯데월드를 갓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무서운 놀이기구를 못타 애기들 그런 귀여운것만 탓습니다 그것도 좋았습니다 귀여우니깐요 주말이라서 그런지 줄이 길어지자 여친이 또 표정이 안좋아지고 말걸어도 정색타고 말을 안하는겁니다 사이가 이상해졋조 싸웠습니다 이유는 다리가 아프고 힘들다는 이유였조 그이유로 자주 쉬었는데도 그러자 ...저는 힘들어서 지쳐버렷어요 이 여행아니여도 주기적으로 이런 모습이 보였기 때문에 첫 여행와서 이런 행동이 힘들게 해서 저도 모르게 이게 제 핑계일수도 있지만 전여친한테 연락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힌게 잘못된다는 생각에 다시 안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느 시간이 지나 페북을 보다 전여친 사진을 좋아요 눌렀다 여친이 연락을 안하고 회피헀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공징 끝니고 기다럇다 폭설 맞으며 그러자 여친이 플어줘 다시 잘 만낫습니다 3일이 지나 여친은 아버지가 심하게 화를 내서 가출을 했어요 첫날은 친구집에서 자고 둘째날에는 밖에서 밤을 센다 해서 남친으로써 안되겠다 싶어 같이 24시 카페가서 여친을 재우고 저는 눈을 뜨고 있았습니다 여기는 둘다 잠들면 뭐라해서 여친이라도 자길 바람에 이러다 저는 세벽에 공장을 가고 여친은 학교를 가고 셋째날이 되자 또 반복을 했습니다 그러다 여친 폰을 보있는데 제 친구랑 연락한게 있었습니다 솔직히 연락한걸 이해할수맀는데 안된이유가 있 습니다 그건 제가 그 절친이랑 자주 만나니 소개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10월달에 저희 외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누워계셧습니다 그 이틀후 저는 학교를 빠지고 있는상태 인데 그날이 친구 생일이였던겁니다 여친은 그친구 생일 선물을 챙겨줄려고 만나 그 쌍둥이 누나를 만나고 싶어해서 만닌다고 말을 한겁니다 (그 누나는 어렷을때 같은 학원친구라 보고싶어했습니다)할아버지께서 그상태이니깐 카톡을 읽을 시간이 없어 여친한테는 알겠어 보내고 끊거 밤에 다시 켜서 읽으니 화가나 싸웠습니다 그일 지나 할아버지는 결국 돌아가시거 제사 치르고 있는데 그친구가 저한테 힘내 연락이 온겁니다 그리거 나서 제사 끝나고 친구들끼리 피방을 갓는데 저 그리고 친그 절친 이순서로 앉아 게임중에 사이에 친구가 가서 그자리를 제가 앉을려고했는데 여친이 저 보고싶다고 온겁니다 그리고 반대쪽에 자리가 없으니 저와 친구사이에 앉아 게임을 하는데 둘이 노래 코드가 맞아 실실 웃는겁니다 저는 무시당하고 화가나 나갓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또 싸우고 그랬는데 이번에 폰을 보니 안볼수가 없던겁니다 그래서 카톡을 읽았습니다 첫날은 제가 좋아요 누른것때문에 친구랑 이야기하고 그다음날 화해해서 그냥 친구랑 이야기하고 셋째날은 친구가 제 여친한테 기대는 겁니다 그리거 여친이 맛나거 사즈면 기대라고 이런겁니다 보거 화가 낫지만 저는 참았습니다 여친한테 화내는게 싫었기에 그리고 여친은 또 집에 안들어가 그다음날도밤을 새고 일나가고 이렇게 반복하다 6일만에 집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렇게 가출은 끝낫지만 저는 찜찜함이 남앗조 그일이 한달이 지나서 친구들한테 말을했더니 이건 아니라고 이러더군요 여자일로 한명은 연을 끊고 한번은 싸우고 그래서 약간 여자일로 조심하자고 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니 저희는 화가 났습니다 술읗 마시고 원망이 커서 저는 또 전여친한테 연락을 하고 미안해서 그만하고 이러다 다음 주에 다 모였습니다 그때 친구랑 이야기하는데 무지 싸워습니다 그걸 여친이 알게되고 이런걸로 싸우냐고 나는 너 그런일들 눈감았는데 이런식으로 하다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부탁을 했어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 여친이 다시 만나자고 해서 만낫더니 정리할생각으로 만난건데 너무 좋아 계속 만나게 되다 다음주에 친구 만난다고 못만난다소해서 이해를 했습니다 기다랴도 안오길래 걱정되 여친집앞에서 기다렷습니다 새벽3시에 그친구 부산여행을 갓다온겁니다 그걸 보고 화가나서 친구한테 물어봣습니다 왜 나한테.말을 안했냐 영혼 친구라 안했데요 그래서 어찌하다 가게 됬냐했더니 제가 부산을 가고 싶어했는데 그걸 친구한테 이야기를 하더니 친구그 여친한태 나도 원래 가기러했는데 약속 파탄 나서 같이가자해서 갓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진실은 여친이 나랑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이러자 친구가 나랑 가자 해서 갓다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연은 끊어지고 여친한테 올인 저는 시간이 지나 3월이 되었습니다 여친은 광주지만 저는 하고 싶은 공부때믄에 강릉으로 올라왔습니다 여친은 자취를 하게 되어 찾아가서 거기서 주말마다 자고 그랬습니다 제가 공부가 힘들어 때려칠까 다리가 심하게 부상입었던게 다시 아파서 퍼기할까 할때마다 여친이 잡아줬습니다 그러자 더더욱 여친이 좋아지고 그래서 제가 고백을 했는데 안되더라고요 아직은 아니래요 12월 31닐까지 기다리기로 서로 약속을하고 저희는 그동안 주기적으로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다가 혼자니깐 외로움을 타고 있던 여친이 최근에 갑자기 연락이 잘 안되더라고요 연락이 안되 주에 제가 공부에 너무 힘들어하자 오라거 해서 믄낫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과제 때문에 어쩔수없이 알바끝나고 12시에 피방을 그야한다해서 없는돈 있는돈 꾸역꾸역 주면서 맛난거 먹으면서 하라고 하다 여친이 돈도 없는데 미안하개 왜그냐 그러다 서로 싸워ㅛ습니다 그리고 저는 화해하자는 마음애 찾아다니다 여친을 찾았는데 남자옆에 있더군요 그 남자 뭐냐하자 하러 왔는데 선배가 안쓰니깐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선비한테는 전남친이 택시 타고 와서 보거 곧 간다하고 저한테는 전남친 곧 간다고 그런데 울집에서 잔다소 하명 오해 할까봐이렇개 말한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다음날 제가 여친의 마음이 진짜같고 저도 매일 여친이 사랑한다 내꺼지 이런 말을 듣이니 저도 진심으로 여친이 좋아져 고백을 했더니 아직은 아니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3일이 지나 연락이 안되서 기다리다 연락이 안되자 2주째 그래서 글은 남겻더니 여친이 그망 하자더군요 좋아하는 사람 생겻다고 서로 좋아서 사귄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전화카톡페북 다 차단해서 아무말읗 못하고 정리하게된저는 화가낫지만 이틀이 지나니 보고싶고 기다리거 싶더군요 그렇게 바보처럼 되자 금요일애 짐을 가지로 갓는데 기다리겟다 보소싶고 사랑한다 돌아오면 너만 바라보고 우리 이쁜 사랑하자 이말을 하고 싶어 기다렸지만 여친은 알바끝나고 그 늠자새벽알바에 갓다 친구집에 자고 바로 알바가고 안오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방법이 없는것같아서 편지와 영상을 남기고 왔습니다 그리고 밤에 술마시다 여친한테 전화와 받으니 울면서 무섭게 왜그냐고 정신병자냐고 좋아하는 사람생겻는데 왜 그러냐고 놔달라고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어 한번도 화낸적없던 저는 이번에는 아니다 싶어 택시 타고 기서 이야기를 해ㅛ습니다 너 그러면 저번주에 내 고백 안빋아준게 그남자때문이냐 했더니 응이라고 이러고 그럼 저번주 연락 안될때부터 그남자랑 연락한거냐햇더니 맞데요 그럼 나랑 관계 맞은거랑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 뭐냐고 여친이 미련때문이거 그말은 거직말이라고 안사랑한다고 하자 멍해지더니 집에 친구 있으니깐 간다고 내일 이야기하자 하고 가니깐 저는 여친을 보내고 그남자한태 연락이 와 만낫습니다 그리거 지금 이 모든 이야기를 다해줬습니다 서로 관계를 맺으먄서까지 서로 좋아했는데 하면서 모든 이야기를 다해줬습니다 그남친은 몰랏다고 그러고 이제 어찌할꺼냐 해서 제가 안온다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고 영상이랑 쪽찌는 무서은 행동일수도 있게구나 싶어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할려고 했는데 할이야기없다고 엄마 만나야한가소 간다고 해서 이야기 한다메 이러니 할말있으면 지금해 이럽니다 그래서 마지막이니 가면서 복잡한 머리를 정리 된 생각으로 미안하다 남기고 간건 무서울수있다 그렇지만 나는 너한테 그 말읗 하고 싶어서 그랬다하고 마지막 이야기를 하고 보냇습니다 끝까지 폰하면서 제이야기를 듣은건지 무시한건지 그리거 가더라고요 마지막 마음으로 얼굴 한번만 보먄 안되냐했더니 내가 왜 이러니 저는 할말이 없더라거여 그래서 사랑한다고 기다린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밤만 되면 여친 자취하니깐 남친이랑 방에서 누워서 사랑을 싹트겟구나 어쩔때는 지금 성관계를 하고 맀나 이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그러면서도 여친을 기다리거 싶습니다 가망이 없는거ㅜ압니다
저는 어찌해야하나요 다시만나도 여친은 제가 첫남자엿는데 배신감에 다시 못사귄건데 아마 돌아가도 그 아픔에 헤러지게 될까 아니먄 돌아올수나 있을까 아니먄 나는 이제 걔만 바라보니 가능할꺼다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부탁드려요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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