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고 무릎꿇고 진심으로 눈물흘리고 빌어도 모자를 판에
마지막 남은게 존심이라고 날 차단까지 하냐?
니가 아주 잘 나셔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쓰레기 잡종 새끼야
다음 여자 잘 만나서 삼키다가 심하게 체해서 죽도록 고생해봐라
잘 해줬더니 지가 잘난줄 아네 니가 잘나서 잘해준줄 아냐?
드러운 새끼 인성 쓰레기 새끼야
니가 평생 불행하기를 다음 사람 만나면 고생하기를
굶기를 아프기를 죽도록 후회하기를 바란다
내 인생에서 꺼져서 지금이라도 다행이다
드러운 ㅇㅈㄱ ㄳ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