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좋은 곡들 많다
어떻게 짧은 시간 안에
이 정도로 준비하지? 신기하다 정말
객관적이지 못한 개인의 취향을 읊자면 이렇다.
확실히 럭키원이 평소에 더 마니 들을 것 같다
와 럭키원 내꺼 ♡♡ ㅋㅋ 완전 좋아
별 다섯개 주고 싶고요
되게 신나 ㅋㅋㅋ 하루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기분 좋은 에너지와 힘을 주는 노래다
아 그 주요 비트라고 해야하나 멜로디라고 해야하나
플룻 소리 닮은 그 부분 땜에 청량감 업 됐고요
그래서 inst도 좋은 것 같아
럭키원은 전체적으로 다 맘에 들어
신비로운 느낌으로 너와 나의 평행선 너머~ 그 부분도 좋고 싸비도 좋고
걍 다 좋음
기타 소리도 좋다 되게 유쾌하다 노래가
펑크가 이런 거겠지?
둘 다 매력적이어서 럭키원 몬스터 번갈아 가면서 들으면 될 것 같아
몬스터도 내꺼해야겠다
몬스터는 되게 퇴폐적이고 섹시한 느낌이 난다
멤버들이 그 표현을 진짜 잘했다
경수 목소리 울림도 좋고ㅠ
특히 싸비가 넘 좋당ㅠ
근데 개인적인 취향인데 엑소가 춤추고 노래하고 노래가 좋아서 멋있지 노래 화자가 멋있진 않은 것 같다 ㅋㅋㅋ
널 미워했어 근데 널 원해
네 삶을 뒤집어 버리는 게
모두 날 두려워 해
이런 가사가
ㅋㅋ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성 화자임(단호ㅋㅋ)
아 경수가 클라이막스처럼
you can call me monster~! 하고
부르는 부분 진짜 좋다
마지막에 크리핑.. 하고 흐느끼는 듯한 종대 목소리랑
Artificial love는 클럽에 나올 것 같은 노래당
첨에 비트만 깔릴 때 들어오는 소리가 좋다...
첨에 시작하는 경수 목소리랑
랩인지 뭔지 모르겠는
종인이 찬열이가 부르는 부분도 좋고
클럽 안 간지 오래라 요새 어떤 노래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노래 분위기랑 노래 가사랑 어울리는 것 같아
Artificial love 반복되는 부분에 특징이 있는 것 같고
마지막에 소중한 경수 애드립이 나오는 구나♡
종대 백현 경수 애드립 소중해요~
Cloud 9은 초현실주의 그림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노래 자체도 초현실주의 느낌이 남
시간도 공간도 쪼개져서 둥둥 떠다니는 느낌
꿈 속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음악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 해서인지
그런 것들이 연상된다
뒤에 들어가는 악기 소리 뭐지? 현악기 소린가?
코끼리 울음 소리 연상돼 ㅋㅋ
Heaven 완전 좋다ㅠㅠㅠ
취향저격이다
랩이랑 노래랑 너무 잘 어우러져ㅠ
왠지 아이돌 아닌 뮤지션은 이런 노랠 타이틀로
들고 나올 것 같은데
그럼 엄청 인기 끌었을 것 같은데
활동곡이 아니고 수록곡이고 알 사람만 알게 될 것 같아 아쉽다
노래가 되게 대중적인 느낌이야
첨에 경수 지르듯이 부르는 것도 넘 좋다ㅠㅠㅠ
으아ㅠㅠ
이제까지와는 좀 색다른 느낌이야
가사도 넘 사랑스럽고
헤븐 진짜 좋다 내꺼 ♡
찬열이가 작사해서 더 젊은 느낌이 물씬
나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백색소음은 어떤 장르야?
하우스 음악 같은 건가?
이것은 초현실적인 느낌이면서
동시에 클럽에 어울리는 느낌
싸비가 맘에 들어요.♡
가사도 노래에 어울리게
혼자 되게 공상 속을 헤매는 느낌이네
뒤에 멜로디랑 비트없이
'내 곁에 없어도'로 시작하다 '넌 내 안에 있어'
할 때
경수 목소리에 치여요... ㅠㅠ
그 부분 공연장 홀에서 이렇게 울리면
진짜 너무 좋아서 녹아 내릴지도 몰라요
유리어항도 중독처럼
잡혀있는 게 좋다고 손아귀나 틀을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느낌의 노래네ㅎㅎ
이대로 행복하니까
내게 자유를 주지 말라니 ㅎㅎ
넌 내가 찾은 One and One and only
닿은 발 끝 닿은 손 끝 닿은 공간
모든 게 너인데
날 그려내는 부드러운 손길~(예에~)
이 부분 넘 좋아요ㅠ
아 유리어항도 내 취향 ㅠ
나를 위한 세상
너의 온도 너의 빛 너의 물결
다 내게 맞춰진
와 여기가 핵심 같은데
가사 의미도 노래 진행상 위치도
경수 애드립도 있고
아... 뭔가 좀 고여 있는 듯 보여서
위험해 보이는 가산데도
그 특유의 분위기가 좋다
They never know 도 좋다.
이 노래는
그들이 뭐래도 믿지 말고
다른 목소린 듣지마 베이베라는 메시지가 좋다 ㅋㅋ
남 신경 안 쓰는 마이웨이라서 ㅎㅎ
그리고 경수가 마지막에 baby tell me where the line is
두 번 노래할 때 발음 와...
아 근데 뭐라 해야하지
엑소 노래에서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듣게 된 게 신기하다
Instrumental 만으로 나와도 되게 좋아했을 장르인데
한 때 이런 음악 많이 찾아 들었었는데
거기에 They never know하는 화음이 입혀지니 더 좋다
특히 경수 목소리ㅠㅠ
Stronger 이 노래도 내꺼
이거 재즈지? 피아노 연주가 재주같은데
그리고 화음이 넘 예뻐서 아카펠라같다
낮게 깔아주는 사람 찬열이야?
경수가 담백하고 힘있게 부르는 도입부부터 넘나 좋고ㅠㅠ
가사도 넘 희망적이고
서로 힘이 줄 수 있었음 하는 바람을
생각나게 하는
팬들이 팬송으로 생각하겠다 이 노래도
내게 힘을 줘 더 강해질테니ㅠ
나를 이렇게나 자라게 했어ㅠ
경수야 나 들을 노래가 많아졌다 네 덕분에ㅠㅠ
열심히 준비한 곡들이 다 열심히 들을게ㅠ
열심히 준비해서 즐거움을 선사해줘서 고마워 ♡
나 요새 ccm 몇 곡만 들었는데 허허
몬스터 뮤비는 내일 보는 걸로 남겨두고
자겠습니당:)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