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일 사귀고있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종강 후 대외활동을 시작한다고 해서
하루하루 걱정되고 불안해서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인데 아무것도 안잡힙니다..
하필 또 여초 대외활동이라서 더더 신경쓰이네요..
티는 안내고 있고요 그래그럼 잘하다와 라고만
말하고 혼자서 펑펑 울었네요
전 연애에서도 전남자친구가 봉사활동가서 눈이맞아
헤어짐을 당해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불안으로 가득차네요
이박삼일 엠티도 있다는데 말이죠...
딴 여자와 눈이 맞아서 헤어질까봐 두렵고 두렵네요
조언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