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일하면서 너무 부당한 일을 많이 당해서 여기서라도 하소연을 하기위해 글을 쓰게 되었음. 일단 팀장이라는 작자가 너무 차별을 심하게 함.
팀장이라 함은 하는일이 없음 너무나 없음 절대 없음
그냥 밥먹고 산책하고 똥싸고 심심하면 파견회사1 트집잡을생각만 하는게 다임 아 연봉은 한 8천 받을거임
그나마 하는일을 알려드리겠음 우리 사무실엔 갑팀장(리더) 하청회사가 2개가 있음
파견회사1은 너무 바쁨 진짜 너무 할일이 많음 정말로 너무너무 많음
파견회사2은 너무 편함 하는 일은 전화 가끔 받고 예능 + 영화보기 + 퇴근 시간 정해진거 없음 마감이 7시면 자기들3시에 퇴근하고싶으면 퇴근함 아무말 없음
파견회사 1 병원이나 은행잠시다녀온다고 하면 반차 쓰라고함
파견회사 2 지각 조퇴 업무시간내 볼일 보기 자기 마음대로 움직임(대학생 보는듯)
근데 이 팀장이란 작자가 너무 파견회사2에게 잘해줌
아 내가 보면 난리남 우리 부장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해서 당장 불러오라고 함 물론 본적은 절대로 없음 갑팀장(리더) 파견회사2에서 고객응대 잘못한걸 파견회사1이 그동안 못해서 불만 쌓여서 그랬다고 수시로 뒤집어 씌움 본인업무 책임 전가 수시로함추석이나 구정때 선물을 받으면 갑팀장(대기업리더) 다른사람들꺼도 같이 받아오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