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평타인데
알바같은데 들어가면 어쩌다 한 두번 남자가 다가올때가 있어
근데 나는 부담을 느끼고 철벽을 치지..
나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닌데..
게다가 집순이야 ㅎㅎ
이런내가 연애 못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걸까?
친한 남자도 전혀 없어.
얼굴 평타인데
알바같은데 들어가면 어쩌다 한 두번 남자가 다가올때가 있어
근데 나는 부담을 느끼고 철벽을 치지..
나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닌데..
게다가 집순이야 ㅎㅎ
이런내가 연애 못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걸까?
친한 남자도 전혀 없어.